주식투자 인생 그리길지는 않지만 아직도 기억나는 개졷같았던 투자실패종목

 

재무재표 좋고. 사업성 매우안정. 거의 독과점

 

대기업이 주요매출처인데 해외수출엄청하는 회사로 그 대기업이 2010년대에 엄청나게 큰 회사라 

대기업 매출증가에 따라 이 회사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었음.

 

배당도 좋았는데 주가는 2~2.5만원에서 몇년을 박스권 형성하고 하루에 매매되는게 몇백주도 안됨.

종목게시판도 썰렁.

 

매수 걸어놔도 못산적이 많고 한번에 몇주 몇십주밖에 못산날이 대부분이었는데 한참을걸려서 5천주 사놓고

분명히 갈거같은데 졷나 지루하게 2년정도 횡보..

 

그 와중이 내가 봐논 종목중에 이거 사려고 못산 종목들은 졷나 잘가는거야... 

 

지치고 또. 기회비용에 대한 욕심도 나고해서 

매도했는데 ㅅㅂ 또 매도는 제까닥 다됨.

 

그리고나서 몇달뒤에 개폭등.. ㅆㅂ

 

내가 술 잘 안먹는데 저때 술 졷나 먹었던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