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준 하얀 팬티 입던 시절... 

 

 




 

숙녀가 된 소녀는 더 이상 하얀 팬티 따윈 입지 않고

 

남친을 위해 망사팬티까지 입는 모습과 털털한 매력을

 

전세계 언론에 유감없이 훤하게 드러냈는데... 

 

 


 

이후 토크쇼에서 틀딱 진행자는 당시의 털이 진짜 니 털인지 물어본다

 

이에 엠마왓슨은 '제꺼 맞는데 어때요? 그래도 최소한 팬티는 입은게 찍혔으니 다행이죠'라며 전세계 남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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