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선의 사전투표 조작의 수치를 보니, 딱 감이 왔다. 홍석현을 필두로 한 조중동 연합이 윤석열을 몰아준 목적은 ‘일국양제 도광양회’였다. 정권교체로 미국을 달래면서도 친중 종북진영을 기스를 내지 못하게 하여, 진짜의 ‘압도적 표차이’가 드러나지 않게 조작한 것이다.

부정선거 사전투표 조작과 붕어빵처럼 사회구조가 닮은 것이, 군사정권의 국가주의 시대의 공권력 남용이다. 여당인 민주당이 대선에서 야당보다 더 결집했다는 법은 없다. 사전투표 참여의 연령별 투표인구를 보면, 고령층의 참여가 40-50세대보다 압도한다. 부정선거 사전투표 시나리오는 마지막 여론조사 당시에 ‘야당’이 22% 참여하고, ‘여당인 민주당’이 46%참여한다고 할 때 설계했고, 그대로 굴렸다.
조중동이 정권교체를 지원하면서도, 일국양제 도광양회로 남로당 좌파 조직을 정권교체한 쪽이 못 건드리도록 하는 의도는, 바로 윤석열 당선되자 마자 ‘부동산’에서 작전 들어가는 것으로 훤히 나타난다.
사전투표 조작은 선거에서 규제해제로 다양한 원격조종 선거 조작, 뿐만 아니라 빵 봉지 등 허술하기 짝이 없는 표 관리로, 자유자재로 차이 내고 싶은 차이만큼 표 바꿔치기가 가능한 문제와 연결돼 있다. 이제, 또다시 재검표를 하면 천문학적으로 많은 조작흔적을 발견하겠지만, 그 결과대로 조작삽입된 투표지를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누가 봐도 조작 흔적임이 명백한 것에 대해서, 일반국민에 여론을 차단하고 ‘조작 없다’고 반복할 것이다.
부동산버블도 사실은 ‘조작’이다. 한국 사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은 개벽신앙을 맹신하고, 개벽신앙의 노비 관리술로 부담을 떠넘기는 것을 맹신한다. 그러면, 윤석열 당선되자 마자 왜 ‘한국 사회의 개뼉다귀 같은 개벽신앙’ 연합은 부동산조작에 시동을 걸까?
개표에서 규제완화는 중국인 개표참관인과 전산조작, 만든표 삽입등의 다양한 부정비리의 침입의 길을 열었지만, 부동산에서 규제완화는 무수한 ‘이재명들’의 다종 다양한 ‘대장동-백현동’의 길을 열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한국의 부동산 문제의 시작은 노무현이고 그 마인드의 출발은 ‘남북연합체’를 군주로 설정한 남한 내 좌파 귀족연합으로서 김대중이다.
외면적으로는 좌파 귀족연합의 제후들(이재명, 송영길, 허태정)을 돈 벌어주려고, 신뢰 차원으로 개입을 바란다. 윤석열 당선과 동시에 경제신문 부동산면에서 익숙한 포맷의 개벽신앙 중개사들의 조작 나올 때 신문기사가 나온다. 역시, 똑같은 이치일 것이다. 노무현 지지자가 ‘하우스푸어’하고, 문재인 지지자가 ‘영끌’하듯이, 윤석열에 대하여 물아일체적으로 노비적으로 엮인 사람들이 멍청한 투자 해달라는 식이다.
이재명의 수천억원 이익은 이재명의 인마이포켓이나 정치자금으로 흘렀을 것이다. 일반국민에게는 그게 중요한 부분이 아니다. 그 재원은 대부분 일반국민의 가계부채 들고 들어간 부동산 투자에서 기인한다. 그리고, 그 투자자가 돈을 벌기 위해서는, 더 거대한 가계부채가 필요하다. 즉, 따라서 이재명의 ‘대장동의 수천억원’은 일반국민의 가계부채가 몇 바퀴 변해서 나타난 것이다.
누군가는 가계대출 완화를 그렇게 바라지만, 사실은 부동산 현장을 아는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에게는, 세상물정 모르는 20-30들에 전문꾼들이 가계부채 몽땅에 집 한 채씩 안기는데, 새파란 사람들이 호구(노비)가 되라는 말처럼 보여진다.
반면에, 용적율 건폐율 완화는 정치인과 기업인들의 이익은 주로 저축은행 프로젝트 파이낸싱 이익에서 나온다. 저축은행 관계자들은 이 투자해서 518% 호구 투자임을 알면서, 직원들이 이게 저축은행 오너가 폭탄 뒤집어 쓰지 내가 쓰냐 싶은 차원으로 넙죽 넙죽 계약한다. 용적율 건폐율 완화해서 높이 올린 건물들은, 용하게 모두 다 채워 넣더라도, 이웃집에 또다시 용적율 건폐율 완화로 마천루 경쟁하면서, 널럴하게 공실로 남게 된다. 즉, 공실 천국의 마천루가 만들어진다. 공실천국의 마천루는 가계부채를 폰지사기처럼 계속 확장해가는 주택의 버블처럼, 상가와 오피스빌딩의 재산가치를 급진적으로 늘린다. 지방자치단체장의 비리는 주로 용적율 건폐율 완화와 관련된다. 건설업자와 지역터줏대감은 이익이고, 그것의 최종 소비자가 폭탄을 뒤집어 쓴다.
언론들은 윤석열이 당선됐다고 찬가를 부르지만, 그렇다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비난하는 것을 그치지 않는다. 홍석현 뜻대로 움직이는 바지저고리 대통령 나왔다는 인상을 확 풍긴다.
부정선거가 벌어져도 국민이 어쩌지 못하고, 국가도 어쩌지 못한다. 어쩔래. 이 병신새끼야. 이런 가닥이고, 자산버블에서도 개벽신앙 귀족끼리 짜고치는 고스톱 하는데, 국민도 어쩌지 못하고 국가도 어쩌지 못한다.
군사정권 때 관료로 자리하나 해먹으려면 고문수사등을 눈감아야 했을 것이다. 좌파독재 체제에서 관료 하나 해먹으려 하면, 최종 소비자들에게 폭탄을 안기는 차원이고, 귀족이 19세기 노론처럼 뽑아먹는 부패구조에서 찍소리도 안해야 한다.

부정선거 문제에서도 작심하고 매스미디어가 가짜뉴스를 진짜라고 하며 퍼뜨리듯, 부동산 버블에서도 ‘가짜 경제학’(천도교 경제학)을 진짜처럼 퍼뜨린다. 그런데, 슬프디 슬픈 진실이 있다. 기독교국가에서 진실을 위해 고난을 감수하는 선지자 같은 존재는 사라졌다는 이야기다.
문재인 정권에서 세금폭탄 공화국에서 국민을 해방시키면서도, 그 지출구조를 유지한다면, 결국은 정부부채로 자산버블을 보호한다는 이야기다. 어디로 보더라도 해외 정통경제학 보기에는 국가신용등급을 팍팍 내리고 싶은 충동이 들게 된다.
군사정권은 어둠의 ‘고문수사’를 하는 조직이 있다면, 좌파독재체제(특정 정권에 머물지 않은, 여야를 막론하는 개뼉다귀 개벽신앙 연합)는 ‘무위이화’로 신경끄라며 다 맡기라는 속에서 부정비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하나의 조직이 있다.
노인이 늘어나고 인구 곡선도 꺾이고, 글로벌 스태그 플레이션이 벌어지는데, 한국의 노론 양반들의 욕망은 끝이 어딨나? 세계정세와 거슬러 올리려면, 윤석열을 하나의 ‘말단 병정’처럼 박근혜 탄핵으로 홍석현이 소비하듯이, 그렇게 소비하려는 욕망이 있을 것이다. (뒤집어서, 정세현 문정인 연방제 적폐 처벌은 윤석열과 우파 국민에겐 생존 정치다)
통계학의 현저한 변칙을 주장하면, 개벽신앙 귀족들의 조작을 밝힌다고 무엄하다!! 하는 식의 조갑제 기자의 주장이 있다. 또, 시장경제 곡선과 현저히 벗어나는 은밀한 곳에서 조작하면, 그것을 자연적인 시장법칙으로 믿으라는 것에서도 동일하고 똑같은 의심이 가능하다.
사실, 영미 시장경제의 자유주의를 구현하려는 의지에서는 고도의 도덕성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모습은, 우크라이나 침공 과정에서 러시아 문제는 신경 안 쓰고, 러시아가 자기 돈벌이 차단했다는 점에서 눈물을 흘리는 러시아 인플루언서 수준이 한국 경제의 지배적 목소리가 됐다.
경제학의 법칙으로는 한국 부동산이 고전이 예상되는 이유를 천억만가지도 넘게 뽑을 수 있다. 그러나, 일반국민 인터뷰하면 그것이 모를 것이다. 부정선거에서 조작 의심사유도 마찬가지다. 일반국민인터뷰하면 마찬가지다. 일반국민의 생각은 제도권에서 권위있는 인터뷰어등에 많이 좌우된다. 그런 인터뷰어를 전부 개뼉다귀 개벽신앙 신자로 채워넣었다.
한국은 금융위기가 어쩌면 변장된 축복일 수 있다. 시장경제 균형곡선을 현저하게 일탈하여도 계속 폭주하는 것에서, 이익을 볼 사람은 이재명, 송영길, 허태정같은 지자체장과 자본시장이 어쨌든 커지는게 좋은 대기업 뿐이다. 그 과정에서 민생이 죽어난다는 게, 문제다. 국민소득이 견뎌낼 수 없는 자산가치의 부동산이 근본적인 문제다. 세금은 그 자산가치에 합당하게 매겼다. 국민소득에 어이없이 높아진 부동산 문제다.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기자는 이런 식으로 실질 국민소득을 올리지 않고, 비싼 집에 살게 하는 것을 잘 살게 된다고 보았던 한명숙의 주장을 너무 반복한다. 그 시절에서는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 노무현 2006-2008년을 겪고, 그 연장선상에서 이명박 정부의 부동산을 바라볼 때가 그러하다. 두메산골에 20억 짜리 아파트를 선물하면, 그러면 그 주민들은 잘 산다고 말할 수 있을까? 경제학의 상식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게 상식이다. 결국, 두메산골에 쌩뚱맞은 20억 과표의 아파트는 부채를 권할 수 밖에 없고, 계속 또 누군가 제2, 제3, 제4의 이재명의 돈벌이를 위한 무의미한 가계부채 남발로 갈 수 밖에 없다. 사전투표 선거조작처럼 군데 군데에서 조작이 행해지는데, 그것을 자연법칙으로 믿으라는 가짜 뉴스 전포자처럼, 부동산시장도 마찬가지다.
결국, 포퓰리즘 종식의 끝은,..... 개벽신앙의 정치경제학에 대하여, 국민이 개벽신앙 종교정치인들을 ‘공동불법행위’로 손해배상 청구의 재판을 벌이는 미래의 일로 끝이 날 것이다. 공동하여 변제할 일이다. 군사정권처럼 중국의 왕조체계에서 1인 통치권자로 강조하는 正名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전제하에서, 이 불의한 권력의 심판은 <사기죄 공동불법행위>의 피해자 국민집단이 가해자 국민집단에 대하여 공동하여 손해를 배상청구를 원하는 재판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전부 사기와 기망이다. 누군가는 궁박상태로 빠진 진심이 아닌 협력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 지도층은 전부 다 알고 하는 명백한 고의성과 악의성이 있다. 개벽신앙 본래의 노비계급 관리술로 노비층에 온갖 바가지 씌워도, 그들은 일없다는 가치관의 세상적 구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