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초에 한창 나이트다닐때 룸잡고 좆가오부릴때임

 

친구들 다 춤추러 나가고 혼자있을때 이쁘고 마른 누나한명이 부킹

 

들어옴 서로 외모도 맘에들고 대화하면서 술퍼마시다보니 대담해짐

 

룸안에서 스키니랑 빤쓰 다벗기고 쇼파위에 다리벌려잡고 보지

 

쭵쭵거림 보지에 코박고 미친듯이 핥는데 갑자기 그누나동료가

 

웨이터랑 손잡고 우리방문을 척 여는거임 시발 웨이터는 그냥 돌아

 

가고 좆같은 동료년이 깜짝 놀래가지고 소리지르면서 날확 밀침

 

부킹온 누나는 광속으로 빤쮸 가져와서입고 후다닥 뛰쳐나감

 

아무튼 전번교환은 했던상태라 둘이 나와서 모텔가서 얘길했는데

 

알고보니 그동료가 회사동료 언니였고 회사어떻게

 

다니냐면서 펑펑 우는거임ㅇㅇ 달래주다가 냅다 키스하고 떡치기

 

시작했는데 좆 넣은 상태로 질내사정 연속으로 두번하고 아침에 일

 

어나서 모텔연장하고 대딸한번받고 떡한번 더치고 헤어짐

 

그렇게 헤어지고 그뒤로는 연락씹더라 ㅇㅇ참고로 회사는 그만둠

 

 

 

 

 

 

- 이것도 20대 초중반때 일인데 여친이랑 동거할때 일임

 

여친이 친구들을 우리집에 자주 초대했는데 맨날 음악틀고 술이나

 

퍼마시는게 일상이었음. 기본적으로 여친과 그 친구들이 존나

 

개방적이고 잘노는애들임 침대가 퀸사이즈였는데 다같이 술퍼먹고

 

한침대서 서너명 붙어서 딱붙어서 같이잘 정도로 프리했음ㅇㅇ

 

하루는 나,여친,여친친구1,여친친구2 이 포지션으로 술떡되서 누웠

 

고 날제외한 모든년들이 취해잠들었음. 그상황이 시발 존나게

 

꼴려버림. 여친ㆍ은 속옷만입었는데 그냥 냅다 팬티 벗기고 잡아던

 

져버리고 똥구녕부터 보지 쓱쓱핥고 바로 자지삽입하고 좆질을

 

조심스럽게 하는데 찌걱찌걱 소리가 나는거임 여친바로옆친구가

 

그소리때문인지 갑자기 눈을뜨더니 그광경을 쳐다보고는

 

내눈을 쳐다보면서 놀라는게 아니라 오~~~~ 이러는거임

 

여친은 잠든상태로 자지꽂으니 빵댕이 뒤척거리면서 으으으

 

거리는데 절대안깸. 난 그상황이 창피함과 동시에 너무나 꼴림

 

결국 여친 친구는 웃으면서 구경하고 난 여친보지에다가

 

좆질을 계속 해나가다가 대담하게 딸딸이를 쳤는데 좆물이

 

온사방에 다튀고 이불, 옷까지 다튐 진짜 미친듯이싸버림

 

여친 친구한테는 비밀로해달라고 속삭였는데 알겠다고하고

 

잠들더라ㅇㅇ 그뒤로 자는 여친 친구 얼굴보면서 딸한번 더치고

 

좆물 개난사 한번더하고 닦고 잤음

 

 

 

 

 

- 위에 여친한테 차이고 나서 한창 채팅에 빠짐

 

그러다 가까이사는 스물세살년을 하나 꼬심ㅇㅇ위에 올린사진은

 

아야 사자나미 인데 완전히 똑같이생겼음 정말 너무나예쁨

 

실제로 만나서도 정말 이쁘고 너무착함 목소리까지 애교섞임

 

2주정도 카톡으로 많이친해진뒤에 만나러갔다

 

만나서 밥을먹었는데 자기가 사주겠다더라 김치녀도 아니고

 

오빠가 왔으니까 밥은 자기가 사준다면서ㅇㅇ

 

대낮이었는데 바로 모텔로 직행함

 

얘기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고 치마를 올렸는데

 

야한 티팬티를 입고왔는데 다리를 벌리고 바로 팬티를 재꼈는데

 

새하얗고 깨끗한 보짓살이 드러나는데 털이 없더라

 

알고보니 나만나기 전날 올누드왁싱하고 온것임

 

빽보지는 그때 처음본건데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황홀하더라

 

암튼 젓혀진 팬티라인과 투명한 보짓물이 범벅이 되가지고 질질싼

 

보지를 보고 뒤도안보고 바로 핥기 시작했음

 

샤워도 안하고 핥아서 약간의 오줌냄새 찌린내가 나는데

 

그것마저 사랑스럽고 귀여웠음ㅇㅇ 

 

둘다 발가벗고 사까시를 요구했는데 군말없이 빨아줌

 

69자세로 서로 정성스럽게 핥고 빨았음 번들거리는 빽보지맛이

 

그냥 신이내린 맛이었음 자지도 잘빨더라 손도 안대고 입으로만.

 

보지냄새 킁킁 거리면서 사까시 당하는데 너무좋아서

 

입에다가 쭉쭉싸버림. 그년이 놀라서 읍읍!!거리는데

 

거의 10번가까이 뿜었음

 

그러고 둘이 누워서 키스하다보니 또발기됨

 

여성상위로 좆박고 똥구멍에 중지 끝까지 쑤셔넣고

 

보지에넣던자지 입에물리고 혀로 똥구멍 간지럽히고

 

온갖 하고싶은 변태짓꺼리는 다했음

 

처음에 입싸로 시작해서 섹스두번하고 둘다 자다일어나서

 

또섹스하고 자다가 떡치고 좆물리고 보지빨고 끝도 없이 했음

 

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하겠지만 그날 총 빠구리를7번침

 

마지막에 쌀땐 좆물이 한방울 찔끔 나오더라ㅇㅇ

 

그렇게 잘놀고 집근처까지 데려다주고 한동안 애인처럼

 

계속 전화하고 가깝게지냈는데 내가 너무바빠서 만나진 못함

 

그때만해도 그년은 나랑 결혼해서 매일 빽보지먹을생각에

 

들떠있었는데 나만의 꿈이었음 한 2주뒤에 친한오빠한테

 

고백받았는데 사귀기로 했다더라ㅇㅇ 심지어 세달 있다가

 

바로시집감. 그후로도 카톡프사도 구경하고 웨딩사진도 봤는데

 

여전히 황홀하게 이쁘더라 그리고 그뒤론 조용히 친구목록에서

 

사라짐. 그뒤로 이년저년 존나게 만나봤지만

 

이년처럼 완벽한년은 없더라 개씨발 남편 부러운새끼

 

돈도많고 덩치도크고 남자답더라ㅇㅇ

 

 

 

 

 

몇개더있는데 이까지만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