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래 이미지로 첨부한 문서는 내가 직접 만든 것이야.(응, 펌글 아니야)
지금 우리나라에는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믿는 사람과, 안믿는 사람으로 나뉘어져 있어.
사실 415선거 이전에도 부정선거 논란은 있어왔고, 어느정도 작은 규모의 부정선거는 있어왔다고 보는 게 맞을거야.
참, 여기서 부정선거라고 하는 것은 국민들을 속이거나 꼬드켜서 국민들의 표를 한표라도 더 얻으려고 하는 정치적 행동을 말하는 것이 아니야. 예를 들면 소상인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주겠다고 공약해서 소상공인들의 표를 얻고자 하는 행위를 부정선거라고 하지는 않는다는 거지. 그것도 공명선거를 저버리는 관권선거, 매표행위이기 때문에 나쁘기는 하지만 적어도 국민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선거활동의 일부라고 봐야지.
우리가 말하는 '부정선거'라는 것은, 국민 개개인이 심사숙고해서 던진 소중한 한표가 끝까지 지켜지지 않고, 중간에 사라지거나 정반대의 의사표시로 바뀌어 버리는 것을 의미해. 표갈이, 표얹기, 몰표 집어넣기, 투표함 바꿔치기 등 실로 상상하기 힘든 중대범죄행위로서의 부정선거를 말하는 거야. 그것도 100만표, 200만표라는 대규모로 국민의 표를 도둑질하는 행위를 말하는 거야.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자면,
제1부류는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고,
제2부류는 "21세기에 무슨 부정선거냐"라며 부정선거 주장을 음모론으로 치부해버리고 더 이상 알아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야.
아니, 한 부류가 더 있겠네. 부정선거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치적인 판단으로 부정선거가 없다고 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지.
아.., 또 다른 부류가 있을 수 있겠군. 부정선거가 없다고 믿는데도 있다고 말하는 것이 정치적으로 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겠지. 물론, 많지는 않겠지만...
만약 본인이 제3부류 또는 4부류의 사람이라면 이글을 보지 않아도 돼.
이미 다른 이유로 그렇게 하기로 입장을 정한 사람들이니까 논의에 굳이 참여할 필요가 없을테니까.
제1부류 또는 2부류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정치적인 이유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서로를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다름을 인정하고, 그 다름을 객관적인 토론을 통해 극복해보자는 것이 내 생각이야.
나는 이렇게 생각해.
부정선거는 여.야, 좌.우, 보수.진보 문제가 아니라, 어떤 현상이 있었느냐 없었느냐를 따지는, 순수한 과학의 문제라고... 아니,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과학적인 문제가 맞아. "믿고, 안믿고"라는 신념의 영역이 아니라, "알고 모르고"라는 지식의 영역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부정선거를 정치적인 이슈로 생각하고, 논쟁 자체를 금기시하거나 거부감을 갖는 것은 이해할 수 없어. 그런 거부감은 마치 과거에 지동설.천동설을 정치적인 주장으로 보고, 이를 논의해서 옳고 그름을 정하자는 것과 마찬가지잖아. 우리의 주장과 논의와는 아무 상관없이, 부정선거 문제는 여전히 있었느냐(O) 없었느냐(X)를 따지는 순수한 OX과학문제라는 거야.
"그런데 말이야.~"
만약에 지난 4.15총선과 이번 3.9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한다면 국민 모두가 크게 분노해야 되지 않나? 이건 좌.우 선택의 문제가 아니잖아. 부정선거가 있었다면 우리가 배워온 민주주의 자체를 뿌리부터 흔드는 대사건이니까... 굳이 정치적인 요소를 가미한다면, 흔히 우리가 좌파라고 하는 7-80년대 민주화 세력들은 더 많이 분노해야 되겠지. 그들이 피를 흘려가며 만들고자 했던 민주화된 국가가 부정선거를 용인하는 독재국가는 절대 아닐테니까... 예전에 김어준이 부정선거를 강력하게 주장하며 영화를 만들기도 했던 것처럼 말야.
난 많은 사람들이 정치적인 관점이 아니라 순수한 과학적인 관점에서 부정선거를 알아보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어.
나는 알리고 싶어.
지난 415총선에서도, 이번 3.9대선에서도 대규모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것을...
아니, 적어도 순수한 통계 또는 현상 연구 차원에서, 대규모 부정선거가 없이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기현상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일부는 또 이리 반응하겠지...
"에잉 또 부정선거 타령이야? 이 시대에 부정선거라고? 선관위 수천명 직원들이 있고, 수만명의 참관인이 있고, 과학적인 개표시스템이 있는데 어떻게 부정선거가 일어날 수 있다는 거야?"
그리 생각하는 게 당연해. 나도 그리 생각했었으니까. 그런데, 잠깐 시간을 내어 한시간 정도만 연구해봐. 수천개의 부정선거 증거를 보여주는 사이트는 잠시 검색해보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야. 아무런 편견없이 이 문제를 고민해보고 알아보면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을 거야.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부정선거가 없이는 도저히 발생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아래 내용은 이번 3.9대선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전제하에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들을 기초로 "그럴 듯한 스토리"를 엮어본 거야.
앞으로 전문가들이 더 상세하고 깊이 있게 연구를 하겠지만, 지금 선거가 막 끝난 상태이니까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읽을거리를 준다는 차원에서 만들어본거야.
읽어보고 그럴 듯하다고 생각하면 널리 전파해줘. 추천도 박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