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결의의 말이었다.
처음부터 정해진 말을 
창백해진 얼굴로...
주워 올린 것 뿐이었다.'

신념과 사상은 3분 카레 따위처럼 급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만들어 왔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