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적인 대응은 최대한 피하되
당이 직접 여러 악의적인 논란이나 가짜뉴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예를들어 윤석열이 의료민영화를 공약했다는 식의 가짜뉴스 등
다만 "사실은 이렇습니다" 같은 좆같은 워딩은 최대한 피하고 "논란 해명" 정도의 워딩으로만 가야됨
솔직히 아무리 말이 안되는 논란이라고 얕봐도 찢갈이새끼들이 반복하고 반복해서 밭을 갈면 결국은 대중들의 인식에서는 사실로 박혀버리게 됨 그러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다만 그러면서 표현의 자유라는 기본적인 원칙은 지켜지도록 조심해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