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리 투표 방식에 대해서 미리 통보없이 당일날 갑작스럽게 진행한거 자체가
확진자 숫자에 맞춰 봉투안에 들어있던 1번 이재명이라고 찍혀있던것과
바꿔치기하려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
왜냐하면 확진자들은 대리 투표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통보했다면 당연히 이런 말도 안되는것에
국민들이 강력하게 저항했을뿐만 아니라 애시당초 사전투표하러 가지도 않기때문이다.
즉 자기들도 이걸 통보하면 국민들이 반발할걸 알고있었기때문에 미리 알려주지않고
당일 날 기습적으로 대리 투표 방식으로 한것이다.
따라서 이건 그날 당일에 우발적으로 생각해낸것이 아닌 이미 계획적이고 의도적으로 한것이다.
그런데 대리 투표에 대해 사람들이 반발하고 기습적으로 진행했던 자기들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되지않자 대기했던 확진자들에 대해서는 아예 투표를 못하게하는 방식으로 본색을 드러냈다.
하지만 반발하지않고 이들에게 믿고 대리 투표를 맡긴 수많은 투표용지는
제대로 투표함에 들어갔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 되버렸다.
그러니 좌빨 선관위도 이미 상당수가 이러한 방식으로 작업을 한것에 대해
자신감이 있으니 굳이 본투표에서 조작을 안해도 괜찮다고 여기고
본투표에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않도록 하겠다고하며 어물쩡 넘어가려고하고있다.
요약
선관위는 대리 투표 반대 의견을 무시해버림.
결국 대리 투표하는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걸 알고도 투표해야 할 국민들에게 미리 통보해주지도 않음
따라서 당일 날 갑작스럽게 한게 아닌 선관위는 이미 계획적이고 의도적으로 해놓고 단순한 실수라고 둘러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