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결혼 후 바람피는 이유는 여자의 외모와 성감대 때문.

여자가 남자보다 작으면 만만해 보임.

하지만, 여자가 남자하고 덩치가 비슷하고  힘대결에서도 밀리지 않으면,  남자도  바람피질 못함.

여자하고 남자하고 육체적으로 동등한 입장이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한테 의지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다 털어놓음.

물론 여자가 덩치가 좋으면, 섹스도 잘함.  물론 순발력형 근육이여야 하며,  살집만 많으면 안됨.

딱 봐도, 동일 신장 남자하고 힘대결해서 질 것 같지는 않는 여자들은,  섹스에서도 남자를 이겨버림.

덩치도 남자하고 비슷하고, 힘대결도 안밀리면,   섹스할 때, 남자 위에 올라타는 순간 남자 입장에서는 강간당하는 느낌임.


키크고 덩치좋은 여자들은 성적으로도 관대해서,   호텔(모텔)가서 남자 성기도 덮석 물어주고,  입안에서 구슬 굴리듯이 고추를 360도 회전도 시켜줌.
입도 크기 때문에 남자 성기 끝까지 집어넣어도, 공간이 절반이상 남음.
덩치좋은 여자들은 보지도 커서,  허공에다가 좇질할 염려도 없이 커다란 보지가 잘 보임. 바로 쑥컹임.

고로 스탠딩 자세나. 식탁 섹스할 때에 다리 한쪽 들고, 박아도,  목표물의 구멍이 커서 넣기 편함.

그렇다고 보지가 헐렁한 것도 아님,

물론 단점이 있다면 남자가 여자한테 함부로 대하지 못하고,  돈이 더 많아서 경제권이 있으면 몰라도,  여자하고 동등한 동업자 관계임.

남자도 여자한테 육체적으로 밀리기 때문에,  함부로 무시 못하고,  섹스 거부하거나 외모가 마음에 안들면 솔직하게 말해서,  차라리 합의 이혼하거나, 여자가 억울하게 덮어쓰는 일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