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조직 보스가

현재 카라스마 렌야 (한국명  : 오억만)

으로 추정되고있는 가운데

하지만 렌야는 너무 오래전 사람이라 이미 죽었을거란 예측이 대세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가 피셜로

검은조직 최종보스 정체는 이미 작중에 등장을했고

홍장미가 알면 기절 초풍할 인물이라고 밝힌바 있음

 

그래서 양강 후보로 거론되고있는게

 

1. 뭉치

: 렌야가 약먹고 아이로 살아가면서 생명부지하고 있다는 이론이 있음.

게다가 작중에 뭉치가 '검은색'을 좋아한다는 표현이 자주 나왔음

홍장미와 가까운 측근이기때문에 작가 피셜과도 부합함

 

2. 브라운 박사

: 장미의 가장 가까운 측근

게다가 발명하는 발명품들 작중내에서 은근 사기템들임

근데 뭉치랑은 달리 근거가 부족해 뭉치썰보다는 약간 설득력이 약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