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들 이쁘고 ( 여고생이 매점 사장님에게 길 한복판에서 구타당하고 피흘리는 장면 주의... )

스토리가 참 좋음 수준이 높음 ( 요즘 영화 대부분 스토리가 없어서 문제임 )

그냥 단순히 우리가 너무나 많이 본 남녀간의 사랑, 조폭 전쟁, 느와르, 이런게 아니고 색다르고 진한 스토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