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존나 못생긴 고릴라년 함 들어오길래
당당하게 '체.인.지' 외치고
그 다음 년 들어오는데 그냥 반반한 수준
근데 체구가 작아서 혹시 했는데 역시나 보지 좁음
여친 보지는 그냥 대충 겨낭하고 찔러 넣으면 쑥 들어갈 정도로 허벌 보지인데
이 년은 정조준하고 집어넣어도 안들어가더라 너무 좁아서 안들어가더라
두 다리 위로 올리고 개처럼 쑤셔박는데 '빅사이즈 빅사이즈 아파!' 이러면서
소리 치는데, 오늘은 손님 그만 받고 쉬라고 일부러 더 쎄게 박아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