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당선하면 우파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할 것을 약속하라
-북한인권운동은 우파국민기본권의 확장운동일 뿐이다-
 
 

수 많은 민주노총 대자보가 ‘기본권’ 및 ‘권리’를 논한다. 좌파대통령을 지지했으니 연고자인 좌파에 편을 들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우파 국민은 그런 반 헌법적 직설버전까지는 원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권력이 직설적으로 정권 만드는 데 후원하는 쪽에 ‘후원값’으로 정권기간 내내 후~하게 처주는 일은 아니라, 정말로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보장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개뼉다귀 같은 개벽신앙의 관점이 아니라. 교과서 관점을 원합니다.
 
국제사회에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 국가 외형입니다. 그러나, 정작 한국 사회에서는 ‘개뼉다귀 같은 개벽신앙’이 주도하며, 그 개벽신앙의 유불선 합일의 가치관이 고려연방제의 기초적인 철학이 되고 있습니다. 백낙청의 ‘근대’와 ‘탈근대’의 이중구조 논하는게 그 대표적인 예다. 자유주의 국가는 정부를 상징하는 君主는 작을수록 좋죠. 군사정권의 국가주의가 싫다면서 군주를 군사정권 국가보다 한없이 더 키웁니다. 말이 되는건가요?
 
1994년 이래에 함석헌의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다’, 그리고 은나라 조상신인 상제신이 그리스도라는 엽기적이며 기독교신앙 파괴적인 극강의 망언을 맹신하는 여야 개벽종교 신자들이 권력을 차지했습니다. 여당은 ‘호남 향우회’ , 야당은 ‘민주산악회’입니다. 모두 양당이 ‘개벽신앙’을 강조하는 색깔과 빈도가 다르다. 그들 모두는 자기들만이 ‘민주주의’라고 논하는데, 그것은 democaracy가 아니라 유교의 義입니다. ‘내로남불’을 한참 이야기했습니다. 정권교체가 되면 안할 수 있는 희망이 있으려면, 결국은 유교의 義로서 씨족 연고자들을 직설적으로 챙기는 게 ‘민주주의’라는 관점이 폐기가 돼야 합니다. 현실은 권력을 창출한 귀족연합에 ‘중립기어’를 박는 순간 권력은 좌초되고 고꾸라 지겠죠. 일반국민이 귀족들의 의도대로 조선시대 사색당쟁으로 편나눔으로 서로 싸우면서, 헌법에 의한 기본권 보장을 피해 가는 것을 원하고 있을까요?
 
90년대 초반 이후에 보수정권은 당선이 되도 좌파 권력은 전혀 기스가 나지 않았고 보수 문화운동은 탄압받지 않는 수준이고 좌파는 계속 지원 받고, 좌파정권은 보수 문화운동은 극심히 탄압을 받고 좌파 권력은 직설적인 우대와 편파적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는 국제사회가 전라도 천도교가 기독교(해방신학)이라고 오인한 원인 때문입니다. 어차피, 여야 모두 개벽신앙 신자 아니면 정치인이 아닌데, 우파 국민이 생각하는 ‘자유민주주의 원론’ 대신에 개뼉다귀 같은 개벽신앙을 먼저 바라보니까 빚어진 일입니다.
 
부정선거 조짐이 완연해 보입니다. 그런데, 우파 국민 눈에는 보이지만 개벽신앙 가진 정치인들에겐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개벽신앙은 연고자들의 변태적 행위에 대하여 관대하고, 연고가 없는 이들은 씹는 경향이 강합니다. 박원순 피해자에 ‘피해호소인’주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단, 우파 국민은 자유민주 가치에 수호하는 차원에서 부정선거 방지 운동으로 윤석열을 응원합니다. 그러나, 대선이 ‘개벽신앙’으로 여야를 장악한 이들이 ‘엿장수 맘대로’ 당선을 결정한다는 인상이 짙습니다. 물론, 일반인 대중차원에서는 미디어가 의제화를 안하면 생각자체를 못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윤석열은 군사정권 반대하셨죠? 박정희 전두환의 국가주의에 배제되는 음지라고 반대하셨죠? 그게 국가주의인데 사실상 유교 군주론이라고 반대하셨죠? 반공은 국가권력을 장악한 귀족들의 감투안보다. 그렇게, 국가안보를 정권 안보다. 이렇게 바라본 김대중 김영삼의 시각을 공유하셨죠?
 
그러면, 고려연방제로 원불교의 대승불교로 강조되는 고려연방제 남북한 남로당~북로당 연합하는 ‘당 국가’주의에서 배제되는 음지는 어떠하신가요? 개벽신앙을 모르거나 낯설어하며 자유민주주의만을 지키려는 이들에 수구세력이라고 낙인찍으며, 소련마을(친북, 친중, 친러) 씨족연합으로서 군주관으로 줄 서며, 그렇게 남북관계를 친북 친중 친러 마을 감투 고정으로 바라봤죠? 노무현의 10.4의 의도도 고려연방제 촉진과 친소련 씨족 연합의 감투 장악과 밀접하고, 문재인의 종전선언 추진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문제도 윤석열 후보의 관점은 너무 어설픈 비판이라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김대중 노무현에서 시작되는 악의 근원은 뭐든지 두루뭉수리합니다. 그냥 그런 분이시구나, 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과연 윤석열은 그런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국민을 인정하시겠느냐는 거죠.
 
이재명 성남시 뿐만 아니라, 송영길 인천, 허태정의 대전등 노무현 정권 때 ‘후진타오’체제의 지방정부 경제를 끌어왔습니다. ‘화천대유 천하동인’의 문제는 곧 고려연방제의 ‘당 국가’ 충성맹세 인사들의 특혜와 연결됩니다.
 
정세현 문정인의 종전선언 추진과정에 대하여 당선되면 검찰 수사 들어가실 수 있나요? 윤석열 후보는 아마 군사정권 때 대부분의 민주당 인사가 그러하듯이, 국가주의가 이중질서라고 부정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헌법 질서 따로 있고, 귀족들의 권력 안보 논리의 법제화가 따로 있는 이중질서라는 겁니다.
 
좌파정권에서 ‘내로남불’문제는 단순히 문재인이라는 지도자의 실정이 아니라, 김대중과 노무현에서 이어지는 ‘고려연방제’ 당-국가‘ 제도의 문제입니다. 원불교의 후천개벽신앙(천도교의 후천개벽신앙 포함)으로 기존의 자유민주 대한민국 헌법체제를 붕괴하고, 북한공산체제와 종속된 단 하나의 한반도의 조선공산당을 구축하기 위한 국민의 동의를 받지 않은 제도적 장치로서 정세현 문정인의 ’통일부‘와 ’민주평통‘ 지배가 있는 겁니다.
 
북한인권운동은 당연히 우파 지도자가 지원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反北 개벽신앙 신자들에 주관적이고 자의적으로 휘어진 것이면 안됩니다. 헌법 논리상에서 반국가단체로서 북한지도체제를 부정하며 벗어나는 순간, 북한주민은 우파 국민과 동일한 권리를 갖습니다. 그러면, 정세현 문정인의 고려연방제 추진에 입각한 ‘당 국가주의’의 국민 몰래 은밀한 추진과정에서 인한 ‘불법탄핵’과 ‘부정선거’ 및 다양한 표현의 자유 침해 현상(가로세로연구소에 ‘노딱’의 보편화, 및 좌파에게만 좌파 정권의 직설적 지원)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향후 한국은 노인화가 될 겁니다. 공무원 공화국을 유지하기 위한 자산버블도 국민이 견디지 못합니다. 그런데, 심상정은 거침없이 증세를 논의합니다. 심상정도 개벽신앙 신자더군요. 정의당은 심상정을 포접제 교주 포주 접주에서 포주쯤으로 후원하는 씨족연합집단이 핵심이겠더라고요. 정의당 산하에 궁물 빠는 집단만이 보이고, 그 밖이 안 보이는 겁니다. 제 또래인 87년 무렵에 20세 전후였던 세대들은, 그 당시에 좌파의모습과 지금의 문제는 ‘신의성실 원칙상’허락될 수 없는 게 벌어졌음을 다 동의할 겁니다. 중국인들의 역사에서 중국귀족은 기존의 권력을 몰아내고, 과거의 악을 되풀이한다.
 
한국이 노인화가 되는데, 잉여 세금으로 정치인이 재미보는 시간은 이번 권력이 마지막이지 싶어요. 물론, 노인화가 되는데 이 상태에서 공산화 아니면 귀족들의 이익이 줄어야 한다면서, 국민에 거침없이 핍박과 귀족이익을 공동의 이익으로 전가하는 중공식 체제가 오는 재앙의 우려도 있죠.
 
한국의 시장경제는 자산버블이 붕괴될 겁니다. 문재인은 아주 사악하게, 거의 99%까지 경제 위기를 올리고 정권을 내줄 모양입니다. 부정선거를 안하면 윤석열이 무난히 당선된다는 조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걱정은 그 부분부터 시작합니다.
 
현재는 너무 개벽신앙이 강해요. 너무 강해요. 정치인이 구조적으로 터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쩌라고 저쩌라고 지경인데도 정치인은 준비가 됐으면 초능력으로 막아봐, 못하면 무능. 이 지경입니다. 이게, 다 여야를 가득채운 개벽신앙 노인네들 때문입니다.
 
민족공동체를 죽여버리면서 영호남 개벽신앙 노인연합의 주관적 기쁨만 가득차는 게 현실이겠죠. 그러한 주관적이며 자의적인 기쁨이 ‘통일’이라고 부른 거였더라고요. 문재앙 정권에서 말한 ‘민주통일’은 호남 기반의 조선공산당 좌파의 영구하게 감투를 장악하겠다는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기쁨이 진실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곧 붕괴될 수 밖에 없는 자산버블문제를 지적하고, 또 공무원 공화국 및 연금문제의 지속불가능성 등을 국민에게 말하려면, 정치는 실패할 겁니다. 우리 사회는 고려연방제하려고 온 사회에 개뼉다귀같은 개벽신앙을 채웁니다. 그 개벽신앙에 걸림돌되면 우파는 수구세력이라고 제도권에서 전멸당한지 오래입니다. 문화인사가 전멸당하고, 정치인도 부정선거로 뿌리뽑혔죠.
 
노인공화국이 되는 미래에 걸맞는 새로운 국가구조조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개벽신앙을 주축으로 한 여야를 가득 채운 신종교 노인세력으로부터, 우파 국민의 기본권 보호가 필요합니다. 즉, 개벽신앙 노인의 머릿속 안에는 서양이 없다. 한평생 추구해온 게 동학 종교로 자유민주 국민의 등골을 뽑아먹어왔다는 사실의 인정입니다. 아마도, 이제 후천개벽 종교의 제도화가 헌법 질서와 공존을 위한 공청회가 필요할 겁니다. 교정쌍전 등 동학의 교리는 헌법을 부정함을 목적으로 하는 신앙임이 노골적입니다.
 
한국에는 동학의 후천개벽 종교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이 믿는 모든 신앙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1948년 대한민국 건국에 형성한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헌법에 의해 보장돼야 합니다. 원불교 후천개벽에 의한 (조갑제 생각처럼 결코 주체사상이나 김일성이 아닌) 고려연방제의 ‘당 국가’문제에 의한 부동산 세금폭탄, 부정선거, 불법탄핵 문제에 대하여는 시정이 돼야 합니다.
 
자산버블이 터지게 된 이후에는 아마도 정권이 민주당에 다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또 모르죠. 안철수가 열심히 노력하고 고려연방제 때문에 진멸당한 자유민주 문화가 복원되면 모르죠. 어떤 경우든 헌법 질서가 지켜지면 좋다는 겁니다. 윤석열을 지지한 민주당세력에 권력이 가거나, 안철수가 정권 재창출하거나, 어떤 경우든 다 좋다는 겁니다. 일반우파 국민의 헌법적 기본권을 보장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