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말이야.
농담속에 뼈가 있는거 몰라?
난 빈말은 안해. 두번 세번 생각해주면 고맙겠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도 아니야.
무시하지마.
괜히 이마에 눈이 하나더 있다고 하는거 아니야.
"주님 제발 말하지 마세요." 귀를 막고 있어.
고통스러워. 진짜 그게. 요나같아.
제발 스스로 눈 찌르지마.
걍 모른척 조용히 산속에서 살라니까.
피곤하자나 서로가.
건데 잠자려고 누우려면 나라가 걱정되서 잠이 안와.
누가 되든 선거가 좀 끝나면 좋겠어.
솔직한 심정이야.
그러면 끝이 나는거야 그냥.
핵폭탄 끌어안고 자야지 뭐 외로우니까. 별수있나.
아마 변하지 않을거야, 짐승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