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를 예상할 때
국제정치 역학적으로
우크라이나에 NATO가 개입하지 않을 것을 예상했고,
미국도 EU와의 역학관계 등으로
직접 개입하지 않을 것을 예상해서,
러시아가 침공한다면,
우크라이나 사태는
1. 돈바스와 크림을 완전히 합병하는 수준

2. 육로로 돈바스와 크림을 연결하고
크림 운하의 수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드네프르강을 일부를 점령.

3.아주 낮은 가능성으로
우크라이나의 흑해 진출로를 완전 봉쇄
NATO와 긴장을 덜 고조시키면서 서서히 고사시켜 완충지대화. 

1내지 1+2, 러시아가 무리한다면,
최악으로 1+2+3까지 안일한 전개를 예상했지만
완전히 빗나갔네!
한 수 배웠네!
어중간한 등신은 실제 전쟁터에 설 자리가 없음을....
다음 수를 서너 수는 더 내다보아야 ...
물론 정치적 역학 관계에 대한
다년간의 실무적 전문성이 베이스 되어야.....
또, 뭐! 약간의 똘기도 배울 점은 있으니까!
94년 12월 15일 Budapest Memorandum on Security Assurances
클린튼-옐친시대의 부다페스트 각서는 예전에 똥딱는 종이보다 못하다는 것이 진작에 증명되었고,
지중해에서 미국을 포함한 NATO의 해군 기동력을
러시아 함대가 견제,
확전 금지 "무조건 평화"라는 NATO의 의지를 재확인,
NATO의 우크라이나 국경인접의 방위 전술을 보고
판단을 더욱 굳힌 듯.
육로를 통한 대공ㆍ대전차 무기의 추가 지원이 없음을 확인 또 확인.
'개입하는 놈은 핵공격 각오해라'고 거듭 협박.
거기다,
국내적 지역적 분열과
우크라이나 정부의 갈팡질팡 행보와
우크라이나인들의 의지박약이 푸틴을 도와줬지!
실제로는 전면침공
푸틴이 밝힌 전쟁 목표
1. 우크라이나의 무장해제
2.우크라이나 탈나치화(자국국민용 용어:일반어로 친러시아화)
3.돈바스와 크림의 러시아(소련) 병합
뭐 전제주의적 권위주의자-러시아 정교적 전통의
불곰국의 아버지 푸틴의 말을 믿느니
지나가는 개의 ...........
하지만,
푸틴의 선택은 예상외로 쇼킹하게 받아들인 건데.....
국제정치의 다음 수가 예측가능한 수준을 넘어서기 때문.........
발칸의 코소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앞날에
어두운 전망을 드리우고,
NATO 회원국의 군비증강 촉발,
터키의 전략적 입지가 더욱 높아지며,
레반트지역의 긴장이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중동의 이란의 입지도 높아지기 때문이데..........
그 반대쪽은 분열되어 있는 상태로 보이고.......
서방이 러시아를 더욱 압박하면
러시아와 중공CCP는 전략적 밀월로 갈지도............
그럼 한반도와 남조선은 더욱 어려워지지.......
푸틴의 자신감은
식량과 에너지,
그리고 2014년 이후
단기 유동화 형태로 비축한
재정을 바탕으로 하는 건데......
말하자면......
"태풍아 불어라!
천둥아 쳐라?
비야 쏟아져라! 세상을 쓸어버려라!
핵무기라는 튼튼한 축대 위에,
나의 집은 튼튼하고 곳간은 가득 차있다!"
그러나,
러시아 침략군이 15~17만명 가량이라던가?
아프가니스탄 크기보다 조금 작은
평탄형의 우크라이나 면적은 세계46위.
인구 4천여만, 체첸이나 조지아 수준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가능성은 낮지만,
분노한 우크라이나인이
현재를 잘 견디고
강인한 저항정신으로 전쟁에 임해
일주일 정도를 버티면
러시아 병력의 식량과 실탄등 보급선 문제가 대두될 것이고
러시아의 푸틴도 장기적으로는 감당하기 힘들다!
서방의 개입명분이 생길 여지도 증가하고......
현재도 러시아내 반전 시위가 있고,
서방도 당연히..........
그럴 경우 재블린류의 대전차무기와
맨패즈류의 대공무기만 우크라이나 손에 쥐어주는 수준으로도
..............

무능한 대통령을 선출해
현재의 암담한 상황을 자초한
어리석은 우크라이나인이지만 남의 일이 아니다!
우크라이나에게 생색을 내는 것 말고,
누가 진정 도움을 주고자 하나!
그들에게 동맹은 있는가!
그들을 도와줄 친구는 있는가?
그들 우크라이나인 목숨의 무게에
누가 자신의 목숨을 올려 평형저울로 견주어 주는가?
인권? 자유? 평화?
인류보편의 도덕감정도 국경을 넘기 힘든데
스스로 책임질 수 없는,
2차대전 후 독립한 국가의 최고법원이
2차 대전 중에 발생한 국제정치문제를
자국의 법률적 기준으로 판단하고
객관적 국력이 우월한 타국에 강제하고자 하는....
이미 문재인도 노무현 정부 때 ,
민관공동위원회의 정부 위원으로 참석해
이미 검토한 사실을 빨갱이 방식으로 선동....
인접국 중에
그래도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기반한 동질감을 공유하는
친구가 될 수 있는 일본을 모욕하고 내친
한국에게는 가까운 이웃은 도데체 누구인가?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동맹인
미국의 의지는 여전한가?
우리의 어떤 선택이 미국의 동맹의지를 굳건하게 해줄 것인가?
한국인들은 한미상호방위 조약이
"태평양 지역(in the Pacific area)"에서
"상호"방위의 의무를 말한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미국에게 일방적 동맹의무 이행 요구를 요구하는가?
그것이 "너희" 빨갱이들이 요구하는 동맹인가?
※「한미상호방위조약」
MUTUAL DEFENSE TREATY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한미상호 방위조약은 부다페스트 각서의
Memorandum on Security Assurances 가 아닌
guarantee하는 treaty이지만 조약의 3조
" .................(상호 상태에 대한) 인정하고 공통한 위험에 대처하기 위하여 각자의 헌법상의 수속(각자의 법적 절차)에 따라 행동할 것을 선언한다."고 함으로서 상태에 대한 일방의 "불인정"과 "상ㆍ하원의 반대"등 헌법절차라는 각자 정치적 이유로 회피할 여지가 있다.
그래서 한국은
인계철선으로 휴전선 근방의 미군 배치나
위급상황 발발시 그에 준하는
즉시 "개입 확증"를 줄기차게 요구한 것이다.
(guarantee가 인간의 역사에 있을까?)
당사국 중 어느 1국이 태평양 지역에 있어서
고립되어 있다는 환상
(the illusion that either of them stands alone in the Pacific area)
을 어떠한 잠재적 침략자가 갖지 않도록.....
일국이 무력공격에 의하여 위협받고 있다고
어느 당사국이든지 인정할 때.....서로 협의한다.
....단독이나 공동으로.....무력공격....적절한 조치를 협의와 합의....
"동맹은 조약이 아니라 동맹에 대한 각자의 확고한 의지로서
상호 유지되는 것이다."
빨갱이 문재인이나 이재명 같은 "반미적"적 사고에 기인하는
동맹국의 화를 돋우는 말장난이나 조롱하는 행동이 아니라!
국민의, 자국 군인의 죽고사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이재명이 그렇게도 원하는
전작권환수 특히 종전선언은 무엇인가?
한국의 종전선언은
고립무원의 우크라이나로 가는 지름길이다.
종전선언은 미군철수를 부르고
(빨갱이들의 한반도 미군축출 장기계획의 중간단계)
종국에는 재일 미군 주둔의 정당성마저 위협하며,
빨갱이들이 원하는 중공CCP 종속화를 완성하게 한다.
중공CCP의
동북공정이 최종적으로 목적하는 바인
남조선과 북조선의 중국지방정부화이며
그것은 궁극적 목표인 '조선인 주권의 부정'을 돕는다.
거기에는
자유민주주의공화국의 대한민국은 없다.
동시에
1948년 베스트팔렌 조약 이래로
"동등한 주권국"으로서
"상호 영토주권의 인정"으로 성립하는
서양 근대 "국가체계"는 설 자리가 없다.
또한,
48년 건국부터,
한국의 척박한 토양에 뿌리내리기 위해
70여년의 세월을 그토록 혼란을 감수하며 추구했던,
귀족이 없는 동등한 자유시민의 나라,
그러나
"자신도 준수해야 할 법률을 준수하지 않으면서
타인에게 그 법률을 준수할 것을 강요할 수 없는
시민간의 관계"인 평등을 양심에서 내팽개치는 이유로
아직은 그 진정한 의미에서는
아직은 요원한
오늘날 한국인이 부분적으로 향유하는
개인의 자유 추구의 박탈을 뜻하며,
자유 민주시스템의 경제와 정치의
공산주의식 파괴를 뜻한다.
그 곳에는,
"다수가 소수에게 허용한 권리",
"적과 공존하겠다는, 더구나 약한 적과도 공존하겠다"는
인간의 "고귀한 함성"이라는
'자유주의'의 무덤이 기다리고 있다.
'사회적 정의'라는 이름의
무능과 경제적 폭력이 난무할 것이고,
공존의 평화는 사라지고,
더불어 그것은 개인의 자유를 기반으로 하는
시장경제의 종말을 뜻한다.
이재명의 정부를 선택하는 한 표는
경제적으로는
베네수엘라행 급행열차 교환 티켓을 사는 것이며,
정치적으로는
중공CCP의 한반도 변방지역화의 시도에 대문을 열어주는
선택이 될 것이다.
바로, 우크라이나보다 더 우크라이나화 되며,
삼면이 바다로 육로로 도망갈 길도 없어
지금 우크라이나인이 겪는 비참함은
장차 비교할 바가 아닌 그런 상황을 장차 목도할 것이다.
현재 미국으로서는
유럽보다,
중동보다,
인도ㆍ태평양지역을 우선시 할 수 밖에 없는
세계전략적 상황에 있다.
그 인도ㆍ태평양 지역은
이제 본격적으로
러시아와 중공CCP,
한 편에는 대만ㆍ미-일-영-호주가 더욱 첨예하게 대립할 것이다.
물론
Alz Joe가
미국의 군통수권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지 회의적이지만!

현재도
쌍방이 정치ㆍ군사적으로 실제 전쟁을 대비한 훈련으로
전쟁 수행 능력을 더욱 숙련시키고 있고,
주둔지 정비ㆍ전쟁 장비ㆍ작전의 개발등으로
전투능력을 고도화 중에 있다.
(중국과의 디커플링도 계속 진행중이다.)
준비된 전쟁은
발발 즉시 손 쓸 틈없이 진행될 것이고
기존 완료된 피아식별에 따라서 가차없이 진행될 것이다.

어제 대선토론을 보고 깊이 절망했다.
자유와 평등의 시스템을 허문
문재인과 이재명의 성토는 차지하고,
안보의식이 저런 수준이라니!
대만 해협의 개전은
어떤 식으로 던지 북한의 참여를 부를 것이고,
북한도 이미 사전 군사배치를 조정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조약에 따라) 중공CCP를 도와
대미전선에 참가할 것을
전술적 군사행동(미사일 배치)으로
선언한 상태로 간주할 발언을 이미했다.
그런데,
대통령후보 토론참가 년놈들 중에는
누구도 북한이 장ㆍ단거리 각 종 미사일은 물론이고,
북한은 이미 ICBM을 가진 "핵보유국"임을
군사적 균형은 무너졌음을,
(러시아가 핵이 없다면
그런 과감한 전략적 선택을 수행할 수 있었겠나!)
"한국은 이미 군사적으로 끝났음을!"
바로 이 정권이 그것을 도왔다는 것을,
이재명이 바로 그런 빨갱이류라는 것을.....
국민 앞에 분명히 언급하지 않고,
어리석은 기레기나
개ㆍ돼지 국민들 수준에 맞추어
정치적 말장난을 일삼고 있다.
그나마 잘 외워온
무개념 어버버 간잡이 주둥이가
제 용도로 쓰이긴 하는데
앵무새와 누가 대화하나!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함은,
다가오는 한반도 전쟁의
순한 맛 버전이다!
명심하고,
잘!
봐둬라!
아!
2022년은
21세기도 20세기처럼,
화끈한 전쟁의 시대를 예고하는 구나!
"사냥감이 듬뿍!"
아니지!
나약하고 어리석은 인류가,
서로 죽고 죽이는
'지옥 구경이 듬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