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대든지 예배자는 하나님에 대한 올바르고 정확한 지식에 기초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한다. 예배의식이 아무리 정교하다 하더라도, 예배자가 정서적으로 아무리 고조되어 있다 하더라도, 또는 설교자가 설교를 아무리 유창하게 잘 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드리는 예배는 진정한 예배가 되지 못한다. (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 신지철·전광규 역, 『요한복음』, 부흥과 개혁사, 2017. 220쪽. 4장 22절 주석 중에서)”
우파 안에서 부정선거 조짐을 알면서 침묵하는 이들이 드글드글하듯이, 찢재명 평화담론의 기원을 알면서 침묵하는 사람이 드글드글하다. 전부 한 계통이다. 군사정권 때 영남 중심으로 한 패거리 짜고 치는 고스톱했고, 지금은 전라도 좌파 중심으로 짜고 치는 고스톱 하는 이들이다.
필자는 일관되게 ‘중국혼’에 교횟말 씌우는 것은, 예배대상이 뭔지도 모르는 사기라고 반복해서 지적했다. 생각해보자. 유교문화권의 비유로 말하면 남의 조상에 제사지내는 모습이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
사실, 신약성경을 뺀 구약성경만의 유대교는 종족적 특성이 강하게 반영된 왕(황제) 신앙이다. 칼 마르크스의 혁명론은 즉 그런 속에서 원한자에 복수해주겠다는 구약의 부분을 극대화하면서 인본주의를 섞으면 가능할 것이다.

찢재명이 ‘평화=경제’를 주장하는 것은 김대중의 드립이다.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은 곧 동학 운동 궐기 방식으로, 종법제 순환고리로 찢재명에 돈 벌어주게 아랫것들이 가계부채 풀로 땡겨서 줄서라는 이야기다. 여기서, ‘평화’는 임금을 가리킨다. ‘노자’를 구현하는 임금이다. 노자 장자는 무당신앙 경전이다. 유교 신분제에서 아랫 것들(노비계급)은 원초적 욕망중심으로 정확한 정보 하나도 없이 굴렸다.
이재명 → 김대중→ 함석헌으로 이어지고,
공자·맹자=개새끼 / 노자·장자(무당신앙) = 천사 로 이어진다.
찢재명의 일관된 관점은 부역으로서 군사 행위 참여 없음이 평화라는 것이다.
반면에, 윤석열은 일관되게 영남 천도교에 유교성향으로 안보를 해석했다. 문제는 윤석열이 영남 노인 잘보이려고 그런 식 해석을 유지했다는 데 있다. 물론, 선거판에서 김대중 노무현과 무관한 이재명이 김대중 레퍼토리 세우는데 안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일간베스트 정게에서도 그런 이야기 나온다. 사회 개판 쳐도 안 망해. 빨갱이 대통령 꼽아도 나라 안 망해. 무당신앙 맹신론으로 뭐든지 자의적으로 가자. 그리고, 대출 문제에서도 약속과 계약의 시장경제 규칙이 아니라, 무당신앙 아랫것들에 지도자의 시혜와 헌신으로 보자.
노자 장자를 읽으면서 본문을 보지 말고, 노자 장자의 본문이 종법제가 전제하는 중국인의 삶에서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무당신앙은 포용적이다.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포용한다. 그러나, 권력을 북한공산당과 중국공산당이 쥐고, 흔들면 각 개별화된 목소리는 쉽게 무난히 제압당한다.

찢재명이 말하는 평화는 ‘인민 민주주의’로 공산체제 동원당하는 이들이, 전혀 법규범에 존중하려 없이 원색적 욕망에 따라다니는 머리 빈상태로, 힘들고 골치아픈 일 안하는 정서로 끼어 있다. 그런 노자 상태에 인도 불교를 섞고, 노자와 인도 불교 섞은 것에 문재인은 천주교 교횟말, 이재명은 미국 민주당 좌파 씌울 것이다. 이는 통정한 허위표시일 뿐이다.

결국, 함석헌 저작집을 우파에서 노인들이 모른다?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재명의 평화는 ‘노자 장자’를 강조할 때 자연히 초래되는 중국학서의 왕조붕괴를 추구한다. 국가 붕괴다. 국가가 붕괴되면 이재명의 ‘대동세상연구회’(일제시대 공산주의 라인)장악해서 좋고, 그리고 그렇게 세금살포하면서 김정은 김여정 주권으로 된 몽롱한 실체로서 ‘노자’로 구현하는 황제 주권으로서 남북연합체에 줄 세울 것이다.
결국, 老子황제의 문제다.
부정선거를 완강히 부정하는 사람들은, 노자를 씌워서 정부부채 기업부채 공공부채 가계부채 등 경제망조를 초래하여, 전국민이 민족종교 후천개벽종교의 공동불법행위에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을만큼, 민족종교가 망쳐버린 사실을 숨긴다.
지금에 있어서는 찢재명의 평화담론이 결국은 노자 장자 등 무당신앙이나 도교의 왕조붕괴론에 씌워 있다. 국제적 인증은 전부 한국 세력을 옹호하는 이들이 이 심층을 알고 동의했나, 재 확인의 질문을 하면 전부 깨진다고 본다.
유교 개념은 김여정 김정은의 운전대인 남북연합체로 일제시대 소련주권이 가졌다. 심상정이 싸드 문제에서 동북아 한중일의 균형상태를 깬다고 안보 무너진다고 할 때, 역시 소련 마을 유교 사대부의 정서다. 이런 식에서는 어렵다.
<노자/장자>로 황제 신앙을 구성하고, 그 황제신앙에 공산당 씌우면서, 그 실체를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부르라는 것이 정세현 문정인 통일부의이인영 통한 줄기찬 문제다.
함석헌 저작집 30권의 일관된 자세인 공맹은 나쁘고, 노장은 착하다. 그게 과연 옳나? 민족종교 노인들은 중국인이 쓴 중국학서(중공 관제학자)의 논리로 함석헌을 까는 것을 금기시한다. 부정선거 만큼 김대중 선조의 논리적 왜곡이 넘실대는 오류를 신적 경전으로 받들라고 하고 부작용은 아몰랑,.... 러시아혁명 직후에 레닌이 사회망치고 책임 넘기는 것과 비슷하다.
어쨌든, 찢재명의 평화는 무당신앙으로 백성들이 끌려가기 싫어. 임진왜란 때 얼마나 많이 민초들이 죽었는가? 그런 식으로 무당신앙안에 깔린 임진왜란 등에 억울하게 죽은 원혼의 이야기인데, 그 식으로는 왕조(국가)가 망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 전세계 유교문명권의 통일인식이다.함석헌은 왜 그러면 넣었을까? 후천개벽 종교. 즉 이 자유민주 체제 대한민국이 망하길 바란 속내가 있었다는 것이다.
한국정치는 자유대한이 망하길 바라는 어떤 학자를 우상화하는 사람이 아니면 국회에 존재하질 않았던 것이다. 조상숭배로 강제 숭배로 이런 논리를 끌어쓰는 기제가 문제다. 하물며, 이 논리가 기독교까지?
이재명의 평화
1) 국민을 어벙하게 하고, 국민의 무책임심리를 동원하여 자유민주 법치규칙 파괴하고
2) 북한공산당을 노자 황제로 인식시키며, 그에 연결시킨다.
3) 김정은 김여정이 천하동인 차원으로 한국 세금창고 빨아먹는게 평화다.
4) 주체사상 1글자도 없이, 마르크스주의 1글자도 없이 하는 고려연방제가 평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