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농민문화에 관습이란다. 외지인이 오면 노비로 부린단다. 아주 오래돼야 제대로 올린단다.
 
이재명의 ‘대장동’처럼 탐욕인데 공공개발처럼 위장.
 
부정선거도 그랬지.
 
좌파권력 획득의 비밀은 국민과 세계에 ‘사기’.
 
정말, 개표기의 송수신 장치 확인은 무조건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