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 가물한데 어떤 티비 프로그렘에서 특정 지역의 시골 공무원이 나와서 말하는데,
자신은 이 작은 지역에 오래 살았으며, 누가누가 살았는지를 집집마다의 내용을 다 알고 있는데,
이상하게 모르는 사람들이 여기에 살았다고 주장해서, 이거 이상하다고 해서 논란이 있었던게 기억난다.
이런게 왜 생기냐고 하면 전라도 정권의 기관에서 중국의 간첩들을 한국인으로 세탁을 많이해서 그렇다.
전라도 정권이 아니라도 그 이전부터, 전라도 국가에서 중국 간첩들을 모셔와서 한국인으로 세탁을 많이 한거다.
이게 심각한 일인데, 감시, 감찰 역할을 하는게 하나도 없고, 쓸모 없는 놈들 투성이다.
군대도 뭐 쓸모 없고, 믿을 건 미국 뿐인거 같다. 혁명을 안하면 망할지도?
이준석 보고,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말 해봐라고 해봐라, 절대 못할걸?
왜일까? 아마도 공산당에 충성 맹세해서 그런거겠지? 국회의원 놈들도 각자 한명씩 다 시켜봐야한다. 하나, 안 하나 확실하게.
추가로 시켜 볼것 - "나는 공산당의 노예가 아니다", "나는 민주주의가 좋다".
중국놈 같은 수상한 놈한테는 영상으로도 찍고 업로드 한다고 해라.
그리고 "니가 공산당의 똘마니라면 ↑이런거 하면 공산당에 잡혀간다"고 겁도 줘라. 진짜로 하는지 안하는지 보게.
전라도 보면, 구성물이 전라도 반 중국 반 일듯? 둘 다 같은 빨갱이 이니깐 이해가 됨.
염전 노예 그런 것도 노예 제도인데, 중국놈들은 공산당의 똘마니잖아? 민주주의 국가에 노예 제도라니 망할 수 밖에 없을듯.
중국 퇴치 뉴 짤방 요즘 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