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휑님들~
방타이보다 국내 건마를 더 선호는 일충입니다.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방타이 대신 많은 형륌들이 건마 플로우를 타시길래
제가 직접 형륌들 입맛에 맞게 후기를 싸보려 함리다..
일단 저는 일주일 최소2~3회 건마를
꾸준히 이용하는 신체 나이 반백틀딱
약국나이 27 영까임리다.
제가 건마를 다닐 때
꼭! 지키는 소신이 있슴니다.
1.ㅍㅌㅊ 이상의 플라워에게만 받는다.
2.마사지 비용 이 외 흔히 불리는 스페셜 팁은 절대 주지 않는다.
3.아로마는 절대 받지않고 온리 타이만 받는다.
이렇게 3가지만 지키면
제 기준에서 어느정도 잘 받았더라고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저 3가지는 사장과 실장 그리고 플라워들이
제일 싫어하는 진상손님의 기준입니다.
처음엔 따가운 시선도 많이 받았지만
워낙 접대 손님들도 많이 데려가고
한달에 방문하는 횟수가 많아지니
자연스레 사장님과 실장님들과 친해져서
지금은 끊을래도 건마를 끊을 수 없네요...
-건마 플라워의 와꾸 진실은?
네..정말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10명 중 1명..아니 100명 중 1명 잘 걸리면
헐리 에이스 급 가는 플라워가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1.안양 ㅅㅅ
2.수원 ㅍㅌ
3.잠실 ㄹㅇ
제가 주로 다니는 지역은 수원이며
그 외 지역에서 와꾸 하나는 정말 최고인
네임드 플라워들 입니다.
이를 제외하고 5:5 비율로
뽀뽀가 가능한 와꾸vs뽀뽀가 불가능한 와꾸로
나뉜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하지만 분명 진주들은 존재합니다.
돈을 벌어야 해서 한국에 왔지만
흔히 몸을 파는 행위를 하기 싫어
국내 건마로 오는 낙슥들이나 어린 플라워들도 많지만
무슨 이유인지 라인을 따고보면
대체로 1달도 버티지 못하고 고향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처럼 정말 와꾸가 좋은 플라워에게
마사지 받기를 원하시는 형님들은
돈은 물론이며 시간도 굉장히 많이 투자해서
발품을 파셔야 합니다...
하지만 발품을 많이 팔아도
그 지역 혹은 그 가게 에이스들은
이미 에이스로 자리 잡힌 경우가 많아
대부분 지명으로 나가기 때문에
접하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몇번 방문하여
실장 및 사장과 친해진 후
추천을 받은 방법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물론 저는
처음 방문하는 샵은 팁1만원 주고
대놓고 플라워에게
누가 젤 이쁘냐고 물어보고 다음 방문 때 지명합니다.
-커터이와 레보
국내 타이 업소에 커터이나 레보들
진짜 엄청 많슴니다...
어두운 조명,
알딸딸한 취기..
ㅈ이 뇌를 지배하여..등
이쁘고 몸매 잘 빠진 커터이나 레보한테
실제로 친구들한테 실험해 본 결과
단 한명도 눈치채지 못 했습니다...
꼭 형님들이 잘 판단해서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전 남자에게 받는 건 상관없으나
커터이,레보,젠더에겐 절대로 받지 않습니다.
-타이vs아로마
형님들이 만약 스페셜을 위한 건마를 가신다면
무조건 후자의 경우가 90% 먹고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아로마를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이며
이 부분은 어느정도 예상하실 수 않다고 봅니다.
-적절한 시간
저는 첫 방문은 무조건 60분으로 셋팅하며
재방문 땐 90분을 주력으로 합니다.
도박에 가까운 푸잉들에게
처음부터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소용이 없고
플라워 와꾸가 좋거나 마사지 입이 잘 맞으면
추가로 실장에게 요청하여 코스를 변경해도 됩니다.
120분 웬만하면 절대로 안 합니다.
마사지를 아무리 잘하고 노력하는 플라워들도
2시간 스트레이트는 무리이고 별로더라구요.
-코로나가 시작한 현재 건마 분위기
이번 주 다녀본 결과...
정말 아작났습니다...
그냥 마사지사가 없습니다...
다른 업소에서 플라워 돌려막기
중국인 조선족 데려오기..등
방타이를 대신하여 건마를 가시는 건
정말 비추입니다..
오늘 후기를 위하여
업소 4군데 다녀와서 내린 결론입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추가로 2탄은 자고 일어나서 올리겠습니다.
혹시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