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난 해에 돌아가셨던가요?
김종필은
정치는 허업이며,
지는 해는 서녁하늘을 시뻫겋게 피로 물들이며 진다고 했던가?

아쉽구나.
결과야 이제 두어주 후면 알겠쥐만~!!!
인간을 세워라.
짐승을 세워서야~...
아싸리 동물의 왕국이 아니겠느냐?
ㅎㅎ

그날에
우리는 인간들의 언어로 말합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