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대상 후보자인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후보는 국민이 가장 많이 보는 저녁 8시에 무려 3번씩이나 분야를 나눠서 토론회를 하고,
비초청 대상 후보자에게는 국민이 주무시는 밤 11시에 그것도 딱 한 번 토론회를 하는 것은
그야말로 비정상이고 불공정한 것"이라면서 "차별 없는 공정한 선거야말로 대한민국 정치를 발전시킨다는 생각에
숙고에 숙고를 거쳐 토론회 참석을 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022115405103106



참고로 같이 토론해야되는 참석자ㅋㅋ


허경영

김경재 

옥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