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단일화에 열의가 없는 이유는 국민을 개·돼지로 알기 때문
-세금폭탄공화국과 종북이 얽힌 문재앙체제를 다 몰라서-
 
 

❶ 이준석의 경우
 
이준석은 국민을 정말 개돼지로 안다. 정치학적 사고가 아니라, 이 인간은 글만 봐도 안다. 서푼짜리 쓰레기 정치무당이다. 무교 그 이상의 깊이가 없다.
 
이재명은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차기 계승자다. 백낙청은 원불교인이다. 유불선이 결합된 <부족장 王>을 남북연합체로 보며, 그 씨족 연계자들의 줄세우기를 민주참여로 안다.
 
2000년대 이후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들뢰즈 가타리, 푸코류의 욕망의 정치학이 덧 입혀진다. 원불교에서 유불선이 아우러진 군주신(‘재명학’ 연구 같은)을 바라보면서, 중독되도록 ‘굿’에서 떡 나눠주듯이 세금살포한다. (윤희숙씨도 이준석과 다를바가 없다. 세금살포를 신종교와 마르크스주의가 얽힌 맥락을 모른다. 하나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게 윤희숙씨와 이준석이 막상막하다.)
 
이준석이 여태까지 배운 정치학 지식으로는 이해가 안될 것이다. 2002년 안티조선 주도의 문학권력논쟁이 한창 유행할 때, 푸코의 권력이론이 인기를 끌었다. 그때, 진중권이는 안티조선 진영이라 알 것이다. 자유주의 정치철학에서도 자유주의 담론의 언어 속에 권력이 있다고 한다.
 
분단체제극복을 내세우며 국가주의 혁파를 주장한 백낙청은 국가주의 혁파와 동시에 세운 것은 고도의 세금폭탄공화국과 포퓰리즘으로, 김정은 김여정이 다스리는 남한 똥개 문재앙으로 이어진 권력체다. 그런데, 이를 해체하는 것은 정세현 문정인이 불법행위의 제일 꼭대기 머리로, 정세현 문정인이 불법행위 형사재판의 피고다.

(나는 개인적으로 조갑제기자처럼 민정당 때 반공서적 어투로 문재앙에 주체사상이나 김일성 드립 칠 시간에, 백낙청과 얽혀진 50대 사회과학자 책 보는게 맞다고 봐)

 
세상에 정치철학으로 욕망이론으로 무장된 고려연방제 체제.... 즉 고려연방제를 지지하면 돈 나와요, 세금나와요, 기타등등. 그런데, 그거 부담하는 쪽에서 미치겠다고 이 시발새꺄! 하는 지경이 나와 있다.
 
이준석 이 새끼는 정말 하버드 공대 맞다. 생색은 존나 내면서, 서푼짜리 무당신앙의 정치화 빼고는 정치학적 사고가 쓰레기 수준이다. 과장 안하고, 무수한 ‘듣보잡 하코 친박 유튜버’들의 속 시원하게 해주되 내용이 없는 수준이다.
 
윤석열이란 사람이 마법을 가졌고, 이재명이 악을 가졌고,..... 그리고 여기서 잡귀 안철수야 물러가라. 이 수준이다.
 
게다가, 이준석은 자기보다 형님 아버님 세대들이 한국의 여론조사 기관이 의뢰자의 돈에 휘둘리는 식의 왜곡으로 속았던 무수한 전력을, 그냥 외면한다.
 
이준석은 오래전부터 1위 후보가 어떻게 단일화에 열의냐?? 여론조사를 그냥 맹신한다. 다양한 총체적인 변수가 있다. 이재명 인기투표가 대선이 아니라니까. 대선 투표심리는 찢재명이 개새끼라도 찍습니다. 하는 투표가 있다. 여론조사에서는 그게 반영이 안된다. 이준석 이 새끼는 모험하란다.
 
그냥, 성상납 문제로 가야 될 곳 빨리 가라.
 
❷ 이양수 대변인의 경우
 
꼴랑 3명 가진 정당 대표에 그정도로 자존심 살릴 수 없나?
 
상대의 자존심 세우기 문제도 중요했다. 역선택 방지를 극대치로 하면서 안철수의 제안을 받는게 맞았다고 본다.
 
일단, 표로 저짝 고려연방제 진영을 이기고 나야 뭔가 있다.
 
첫 단추는 <고려연방제-세금폭탄 진영>을 이기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되겠지. 우리는 자리나 밝히세. 꼭 그래야 했나?
 
❸ 안철수의 경우
 
오늘자 ksoi 조사에도 드러났듯이, 한국 대선은 <고려연방제-세금폭탄>진영과, <고려연방제 반대-세금폭탄 반대>진영으로 이분화됐다.
 
더 나은 정권교체 운운하면서, 보수 포지션 걸면, <고려연방제 반대-세금폭탄 반대>의 표 분열이 나온다.
 
더 나은 정권교체라고 해도, 일단은 <고려연방제-세금폭탄>진영을 이기는데 협력하고, 그 속에서 경쟁이 있는 것이다.
 
<고려연방제-세금폭탄>진영을 이기는 데 협력도 안하고 뭐하는가?
 
 
 
정치인들이 작금의 현 상황을 굉장히 착각하고 있다.
 
지금 국민들은 군사정권 청산을 바라면서 전두환 노태우 재판을 바라듯이, ‘고려연방제’-‘세금폭탄’ 체제를 청산하기 위해서 ‘정세현-문정인’재판을 바란다.
 
좌파들의 이탈리아 마르크스주의나 니체 마르크스주의와 백낙청 분단체제론의 만남. 그 이전에 버전은 2000년대 초반의 송두율 사상 문제와 연결된다.
 
일단, ‘권력’으로 이기는 게 먼저다.
 
딱, 보수 포지션으로 분열하면, 선거에서 진영론이 깨진다. 그냥, 적당히 감정으로 매번 한국정치에서 자기들 빼면 ‘상대를 독재’로 봤으니까?
 
이런 식의 착각을 하고 있다.
 
구조적 악마가 되고 시스템적 악마가 된 흉물로서 국민에 세금폭탄을 강요하고, 부동산 과잉 떡상과 포퓰리즘 천국을 유발하는 고려연방제 체제의 청산을 하는 대선이다.
 
물론, 안철수란 이름으로 철수 없는 대선 치러보고 싶어요. 하는 욕망도 있음을 안다.
 
안철수도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것은 마찬가지다.
 
기본적으로 찢재명은 문재앙 현 지지율만큼을 낼 수 있고, 그 위에 플러스 알파(사전투표 조작)우려가 있다.
 
“더 나은!!은 개뿔.”
 
고려연방제-세금폭탄공화국진영과 다이 다이 1대 1싸움이라고!!
 
안철수는 led 악재를 피하려 단일화 깬 것이다.
 
결론.
 
정치인들이 국민보다 정치학 지식 수준이 얕고, 무당신앙으로 적당히 얼러서 감투 장악만 신경 쓴다는 이야기다.
 
좌파독재 표현을 정말로 그냥 매번 선거 때나온 상투적 어휘인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