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원룸 오피스텔임.

 

처음에는 어떤놈이 야동틀어놓고 딸딸이치는 줄 알았음

 

그래서 벽에 귀 딱 붙이고 한참 들으니까

 

야동이 아니라 사람이더라 ㅠㅜ

 

 

 

아니 신음소리를 어쩜 글케 야동 일본여자처럼 내는지..

 

 

하아..누군 시발 불금이라고 원룸에서 빠구리나 뜨고

 

누구는 시발 부랄이나 긁으며 혼자 통닭이나 뜯고..

 

에이 퉤 니미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