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랫동안 외국 비즈니스 계에서 일하던 게이인데 조만간 한국 들어갈까 생각하거든?
이유는 간단히 말해서, 외국보다 한국에서 네트워킹이 더 수월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딱 하나 걸리는 게, 한국은 나이문화가 ㅈ같다고 들었다.
그런데 내가 한국에서 지낸게 중고딩때까지란 말이야. 그래서 한국문화 생각했을 때 생각나는 게 딱 그 수준임
물론 휴가때나 이럴 때는 한국에 자주 방문했지만, 어떻게 한국에서 생업과 유지하는 삶과 내 외국 생활을 비교하겠냐
나이 문화를 예로 들면, (내 상상이지만) 30-40대끼리 진지하게 비즈니스 논하는데 거기서 만약 나이를 논한다? 실력 없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거든.
30대 아재 있으면 반갑다고 ㅇㅂ 한번 눌러주고,
10-20대와는 달라진 30대만의 문화가 있냐? 어떤 점이 어릴때랑 다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