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자 여러분 속보입니다"

"오전 9시경 문 전 대통령이 자택 인근 야산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사인은 자살로 인한 두부외상으로.."
"문재인 정권 비리수사에 압력을 가한 윤대통령은 질타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같은 시각 청와대 -----

"자기야 계란말이 멀었엉?? 거니는 배고프당 말이양"

"어, 자기야 잠깐만, 뉴스 좀 마저보고"

"이야..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저렇게 가버리네.."

"에.. 번호가 어떻게 되었더라"

"여보세요.. 아 네.. 말씀하신대로 다 끝났습니다.."

"극좌파를 대통령에 앉힘으로서
그가 나라를 씹창내는 5년 동안 국민 스스로 좌파의 위험성을 깨닫게 만든다..
저 윤석열이 한명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동참한다는
당신의 적폐말살 계획. 모두 들어 맞았습니다"

"이제 그만 은둔하시고 나오시는게.."

"이만 됐습니다 미스터 윤"

"저는 이미 한번 죽은 몸.."

"자유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읏챠챠---- 오랜만에 부엉이 바위나 한바퀴 돌고올까?

월월월!!!!

희망이하고 번영이도 같이 가고 싶다고??
너희들은 남거라

아직 대한민국은 너희들이 필요하단다
노호호호호호
노무현 레퀴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