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자지 너무 커서 컴플렉스 였는데 . 목욕탕 가면 아저씨들이 내 자지 보면서 " 물건이네 " " 크네 " 하면서 구경하러옴 그때 사춘기라
자지 큰게 너무 싫었음 . 근데 18살때 처음으로 여친이랑 여친집에서 섹스 했었는데 여친이 너무 아파해서 제대로 넣지도 못했음 . 그래서
난 자지 큰게 너무 싫었음 . 근데 2~3번 섹스하고 나서는 여친보지 허벌보지 되서 자지 넣기만해도 좋아하고 18cm 내 자지 깊이 넣으니까
몸 막 부들부들 떨었음 . 군대 갔을때 별명이 '말자지' 였음 그래서 샤워실 가면 선임들이 내 고추 보려고 같이 샤워하자고 했음 .
심지어 이게 중대전체 소문나서 부사관,장교들도 샤워할때 같이 샤워하자고 샤워바구니 들고와서 내 자지 보고 감탄한적 많음 . 그때 부터
자신감 ㅈㄴ 생김 . 전역하고 헌팅술집 , 클럽 , 소개팅 어플로 여자 ㅈㄴ 많이 따먹었는데 .
일단 내 자지 보고 모든 여자들이 " 진짜 크다 ... 이렇게 큰 자지 처음봐 " 이거였음 . 그래서 내 자지 빠는데도 힘들어 했고 목구멍 까지
넣어본적 있는데 그것 때문에 토한 여자 있었음 . 근데 내꺼 빨기만해도 팬티 젖는 애들 많았고 애무 안해줘도 쑤욱 넣어주면 여자들
거의 대부분이 " 너무 깊어 " 라고 말 하는데 내가 " 아직 반도 안들어갔어 " 라고 말 하면 다들 놀람 .
실제로 깊이 박으면 여자 보지 질내 막이 내 자지랑 맞닿는 느낌 ㅈㄴ 드는데 . 그때 부터 여자들 부들부들 떨더라 .
나랑 섹스한 여자들중 10명중 7~8명은 헤어졌는데 다시 연락해서 술 한잔 하고 모텔가서 내 자지로 또 반죽여놓은 애들 많음 .
예전에 트위터로 섹녀 만난적 있는데 걔가 지금까지 따먹은 남자 중에 내 자지가 최고로 맛있다고함 . 그 이후로 2~3주에 한번씩 만나서
내 자지로 혼내줌 .
하여간 자지 크면 테크닉 필요 없음 . 그냥 보지에 넣는 순간 여자들 좋아 죽더라 . 자지로 여자 많이 울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