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독일월드컵때 그때당시 나는 중2이였고 우리나라 첫경기한다고
아버지 친구분이랑 아버지친구딸이랑 옆집아저씨랑 우리집에서 월드컵본다고 밤에오셨엇음
아버지친구는 아버지랑 불알친구고 아버지친구딸은 나보다 한살어리고 어렸을때부터 같은동네에서 커서 같은유치원 같은초등학교 같은중학교 다니고있엇다.
어렸을때 놀러갈떄도 항상 같이가고 지내서 아버지친구딸 이 크면 나한테 오빠랑결혼하다고 그러면서 거리낌없이 친하게 지내면서 컷음.
사건의발단은이럼
그냥 이름은 밝힐수없어서 아버지친구딸이라고하겠음
그때 어른들끼리 치킨에맥주에소주에 뭐 술판벌이고있고 나는 그옆에서 아버지친구딸이랑 치킨뜯고있엇음
그러고 경기끝나갈무렵 우리나라가 이기고있엇고 아버지친구는 기분좋았는지 술많이취하시고 시간이많이늦고 그때가 평일인가그랬고 다행히 그때기억하기론
내일학교 개교기념일이라 쉬는날이였을꺼임 그래서 그냥 아버지가 우리집에서 자고가라고하고 그떄우리집은 빌라여서 방이 2개밖에
없어서 엄마랑 아빠랑 안방가서자고
옆집아저씨집에가고 내방에 침대가 하나밖에없어서 아버지친구분이 내방에서자고 나랑 아버지친구딸이랑 거실에서 같이잣음

이렇게 나란히 거실에서 자고있엇음
와 근데 옆에서 아버지친구딸자고있으니깐 미치겠엇음
그때나는 중2한창 사춘기고 혈기왕성한 시기였고 초6때이미 섹스코리아.메로나 사이트에서 첫딸을 깨우친나로써는 섹스에대한 호기심이 왕성할때였음
나랑 동년배들은 섹스코리아하고 메로나 라고 알꺼라고생각함 지금폰허브처럼 그때당시 최대규모야동사이트였음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고있는데 아 지금생각해보면 무슨미친용기에선지 가슴에 손이갔는데 엄청작았음 그냥 살짝 봉긋한정도?
그리고 반바지인가 입고있엇을꺼임 반바지로 손이가서 밑에까지 손넣었는데 털도 별로없었고 너무신기했엇음
그렇게 막 손가락으로 구멍찾을려고했는데 밑으로좀내렸음 넣진않고 약간 손가락으로 비비는 정도였음
그런데 손에서 미끌미끌하고 약간 끈적?한 뭐가 묻는게 느꼇음 그래서 놀래서 손을뺏는데 금방말랐음
그래서 다시 그렇게 몇번을 반복하다가 무슨 미친개용기가나서 그랬는지모르겠지만 바지벗기고

이자세로 삽입시도 했엇음
그렇게 몇번을하다가 밑에쯤에서 쑥! 들어갔엇음 와 그때기분은 지금도 못잊음 엄청따듯했엇음 그냥
천장을바라보고 속으로그때 아 이게 섹스구나 라고 하면서 두어번 넣었다 뺏다하다가 너무무서워서 뺏음
그러고 옆에다시 누워저 자면서 혼자 감탄했엇음 근데 10분쯤지났나?
게가갑자기 화장실을 갔음 그래서 속으로 ㅈ됬다 어떡하지 큰일났네 아빠한테 이르면 어떡하지? 오만생각이 존나났엇음
근데 다행히 화장실갔다와서 다시잣음.
그러고나서 좀 뭔가 존나 서로 어색해졌음
몇번볼떄도그냥 인사만하고 게도 뭐 사춘기였는지 크면서 좀 서먹서먹하다가 지내다가 5년전쯤인가 아버지한테 아버지친구딸 결혼한다고 같이갈래 했는데
안간다고 했엇음 (ㅅㅂ 어떻게감 ㅋㅋㅋ) 그남편색히는 내가첫경험상대인줄은 꿈에도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
쨋든 지금갑자기 생각난건데 ㅅㅂ 딸치다가 아그때 왜 못쌋을까하는 후회가 갑자기 존나되드라 ㅡㅡ
글요약
1.2006년 월드컵때 아버지친구랑 아버지친구딸이랑 우리집에서 같이잠.
2.아버지친구딸 내가따먹음
3.중2때 중1 첫경험 아다뗌
4.못쌋음ㅅ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