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와꾸 구린걸 패션에 돈 쏟아부어 커버치려는 거 같은데

연봉 1억 넘으면 내가 말을 안해

기껏해봤자 나이 2~30대고 월 실 수령액 200~400충이겠지

그 나이에 400이면 적은 돈은 아닌데 외제차 타고 명품급 옷 마구 사재낄 돈도 아니라고 본다

제테크 안함? 저축안함? 결혼준비안함? 보험비나 생활비는? 등등등

그냥 스파옷 위주로 사고 명품이나 고가 브랜드는 몇개 기본템X아우터정도만 있고

진짜 맘에 드는거 가끔 사면 되는거임

물론 고가 옷 사는데 자기만의 철학이나 스타일이 있어서 사겠지만

일베페게보면 좆병신같은 거도 메이커라고 막 사재끼는 거 같음

밑에 한달에 화장품값 60만원 나간다는 새끼도 컨셉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대체 그 지랄 하는 이유가 뭐임? 피부가 심각하게 안좋나? 그럼 피부과를 가 시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