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일베에 댓글을 작성하다 귀찮아서 그냥 나왔는데 

댓글이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작성 되었습니다

이것은 댓글이 마음의 거울임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댓글을 남기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