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시위로 유명한 우크라이나 페미니스트 단체 페멘.
극악한 패악질로 개지랄발광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우크라이나 전쟁 준비로 남자들 훈련받고 준비하고 하니까
갑자기 페미가 사라짐.

결국 내 자식 지킨다며 아줌마부대까지 생기고,
마을 단위로 건강한 노인들까지 총기연습을 함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페미의 페자를 꺼내면 개죽음 당할거임.

한국의 페미들이 패악질을 할 수 있는게 너무 평화로워서 그런 듯~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