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1 07:27:21
진중권, 이진경(본명 박태호), 윤수종, 강내희, 이런 양반이 왜 떴게?
80년대 대학생들이 뭐하고 비슷하냐 하면
탄핵정국의 촛불 때 '똥/된장' 안 가리고 거리에 나선 어버버버 젊은이와 비슷.
한국인만큼 민요의 '날좀 보소' 세계에 젖은 사람 없다.
해방공간에 '완장찬 심리'가 이재명 형수가 이재명에게
권력이 그렇게 대단한거냐고 말하는 속에서 다 나왔지 싶다.
80년대 반공서적은 전부 버려야 한다.
<씹구녕 찢어서 좃탱이에 거는>게 k 공산주의다.
민정당 때 반공서적은 민족은 착한데 공산주의가 망쳤단다
씹구녕 찢어서 좃탱이에 거는 '민족'이 문제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