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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이진경(본명 박태호), 윤수종, 강내희, 이런 양반이 왜 떴게?

80년대 대학생들이 뭐하고 비슷하냐 하면

탄핵정국의 촛불 때 '똥/된장' 안 가리고 거리에 나선 어버버버 젊은이와 비슷.

한국인만큼 민요의 '날좀 보소' 세계에 젖은 사람 없다. 

해방공간에 '완장찬 심리'가 이재명 형수가 이재명에게 

권력이 그렇게 대단한거냐고 말하는 속에서 다 나왔지 싶다.

80년대 반공서적은 전부 버려야 한다. 


<씹구녕 찢어서 좃탱이에 거는>게 k 공산주의다.

민정당 때 반공서적은 민족은 착한데 공산주의가 망쳤단다

씹구녕 찢어서 좃탱이에 거는 '민족'이 문제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