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출신 파블로의 학력 도용 문제는 전라도들이 대부분 쓰는 방법이다.
여권 조작처럼 있는 인물의 정보를 도용해서 사용하는 것임.
멍청한 한국 수사기관의 수준을 고려하면, 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에 멍청하게 물어봤을 것임.
멍청하게 물어봤으니, 멍청하게 대닫해주는거 뿐.
상황의 문제점을 알리고 꼼꼼하게 따진다면 밝혀질 문제들임.
명의 도용의 단순한 방법으로는, 원하는 졸업증명서, 상장의 수상 등을 찾고, 이런 요소들이 겹치는 이름을 찾은 후,
자신의 영어 이름을 그렇게 정하는 것이지.
가끔 명의 도용 사기꾼이 해외의 여러 종류의 상장이 많은 경우가 이런 것임.
미국 등의 해외 유명 대학의 졸업장 장사의 경우, 보통 전라도와 한패인 중국 등이 범죄를 벌이는 것이긴 한데,
판매자가 원하는 종류의 졸업장을 출력해주고(실물이 있어야 하니깐),
구매자에게 출력한 졸업장의 영어 이름을 이제부터 쓰라고 하는 것임.
구매자는 보통 미국인이 아니며 미국이 아닌 해외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그 구매자가 수상하더라도 정확한 확인을 하기가 어렵지.
여기서 좀 더 진화 하면, 예로, 미국인이 아닌 해외인이, 미국 대학에 서류 조작 등으로 입학한 후,
학교는 놀면서 개판으로 졸업하지만,
학교의 성적 좋은 사람의 이름을 알아둔 것으로,
자신의 영어 이름을 그 성적 좋은 사람의 이름으로 바꾼 후,
그 사람인척 하면서 활동하는 것임.(파블로의 누나가 이런)
일단 같은 시간대에 지낸 것이며, 생활 장소도 같으니 설명하는 것에 사실감은 있지,
성적과 세부적인 사항 빼고는 사실일 것이니깐.
해외 유명 대학교 졸업자니 하면서 잘난척하지만,
실제 행동이랑 실력을 보면 형편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것들을 싹 다 무시하고, 오직 직접적인 실력이 검증 된 것만 인정해라.
짜증나게 굴면, 진짜인지 시험쳐도 되냐고 물어봐주고,
시험 내용과 결과를 그 해외 학교랑 공유할거라고도 해주면 될듯.
사기치는 전라도가 너무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