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가면이라 일컬어지는 유물이 발견되었다.

아가멤논의 존속살해 비극의 주인공이기도한데
먼저 지 딸을 죽였다.
왜냐면 트로이와 전쟁으로 출정을 해야하는데
바람이 불지 않아 딸내미 하나를 제물로 바친것이다.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와서는 지가 죽었다.
딸내미 죽인 원수를 애미 즉 그의 아내가 갚은 것이다.
시원하게 목욕을 하던 도중 아내의 도끼질에 모가지가 절단 났다.
아가멤논의 아내의 이름은 클리타임네스트
여기서 끝이 아니다.
남매가 더 있었는데 이년놈들은 또다시 아버지의 복수를 한다고 애미를 죽인다.
애미의 정부 그니까 요즘말로 신도시 헬스트레이너, 아이기스토스를 먼저 죽이고
애미도 사시미를 떴다.
“오레스테스와 나는 (두남매)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어머니를 죽여야 해요. 어머니의 행위가 정당한 것이라면 우리의 행위도 정당해요.”
미케네 문명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