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면
너무 많은 잡념들이 떠올라
망상이 나래를 펼친다!
불카누스-헤파이토스........
서양 철학의 시대를 거슬러
서양 고대 신화의 시대와
그들이 보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
신들의 전쟁과 인간과 신들 사이에 있었을 법한 투쟁.......
각설하고....

왜 발칸(Balkan Peninsula)을 유럽의 화약고라고 했을까? 라는
질문부터 던져 봐야한다.
저기 그림은 유럽중심적 해석이다
오스만 튀르크제국이 빠졌지.
유럽과 종교와 문화가 다른....
유럽문명과 아시아 문명이 서로 업치락 뒤치락 하던 곳.
또 하나는,
그리고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별격의 존재같은 러시아.
러시아가 지중해로 나오려면
아조프해에서 케르치 해협을 통과해
흑해로 나온 다음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돈바스와 크림반도를 꿀꺽!)

보스포러스해협을 통과 마르마라해,
그리고 이어서 다르다넬스 해협을 통과

터키와 그리이스의 앞바다 에게해를 통과 해야
비로소 바다같은 지중해.
그러나 19세기 지중해 제해권을 장악한 영국은 간과할 수 없지!
그래서............화약고!

자! 바로 이게 발칸반도.
(뭐 불가리아 위의 루마니아도
발칸권역으로 보기도 한다는데 뭐 꼴리는데로..... )
말로만 해도 이렇게 복잡한데,
전함(戰艦)타고 나오는 아그들 속은?
똥줄이 타겠지!
보낸 놈도 똥줄이 타지!
이 이야기를 제대로 하자면,
역사를 최소 1차대전 아니지,
최소한, 유럽 왕조(제국)시대, 최초의 국민제병(諸兵)국가
프랑스의 나폴레옹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해!
(혼자서 다구리에 맞서자면
국민들 딸딸 긁어서 싸워야지!)
시간없지! 지식은 짧고 대가리는 나쁘지!
난감하네.....
외국기사를 뻬끼는 최근 국내기사.
https://m.yna.co.kr/view/AKR20211103013400109
보스니아 내전 악몽 되살아나나…세르비아계 분리 움직임 가시화
2021-11-03
먼저 1월9일 외신기사
https://www.rferl.org/a/republika-srpska-national-day-ban/31646317.html

1992년 세르비아인들이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에
자신들의 국가(스릅스카 공화국:세르비아어로 "세르비아인의 공호국")를 선포한 날로,
이 후
10만명 이상의 사망자와 수백만명의 이재민을 발생시킨
파괴적인 4년간의 전쟁을 촉발했다.
연방 대법원은 2015년
이슬람교 보스니아인과 가톨릭 크로아티아인을 차별한다고
판결하면서 1월9일을 휴일로 하는 것을 금지했다.
그러던지 말던지 하겠다는데....
역시 1차대전을 촉발한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저기 사라예보(SARAJEVO)를 지도에서 빼면 절대 안되지.
기사에 나온 사람이 중간에 있는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계 지도자 밀로라드 도디크 (Milorad Dodik).
중공CCP에게 홍콩 잘 잡수었다고 축하한다는 축전도 보내는,
뭐랄까? 어쨌던 뭐 그런 사람!
이제 기사 내용을 잠깐 보자.
세르비아계 스릅스카 공화국(RS)의 지도자인
밀로라드 도디크가 RS 영토 내에서
연방 정부기관의 권한을 정지하고
독자적인 행정기관과 사법부·군대를 만들겠다고 선언.
15년간 RS를 통치해 온 도디크는
그동안 지속해서 RS의 분리·독립을 추진해온 인물이다.
그는 현재의 국가 시스템이
미국·유럽 등 외세에 의해 이식된 것으로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실패한 모델이라는 주장.
7월 연방 검찰이
보스니아 내전 당시 저질러진 인종청소 등
세르비아계 전쟁 범죄를 부정하는 행위를 처벌하겠다고 나서면서
세르비아계 민족 감정을 자극한 게 직접적인 도화선.
(도디크는 스레브레니차 학살을 부정한다)
세르비아계의 상당한 반발을 불렀고
연방 정부 기관에서 일하는 세르비아계 공무원들의 업무 거부 사태.
유엔 고등대표부가
최근 수년간 중앙정부 권한을 점차 강화하면서
세르비아계가 자신들의 자치권 훼손에 대한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낌.
세르비아와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도디크가
독자적인 군을 창설하면
또다시 발칸반도에서
국제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현재 보스니아 유엔 고등대표부를 이끄는 사람은
2021년 8월 취임한 독일 출신 크리스티안 슈미트 특사
(안보리이사국중 러시아의 지지는 얻지못함:
임명초기부터 도디크와 대립)이다.

독일 메디켈 총리 내각에서 4년간 장관을 지냈다.
옛날
6개의 국가로 쪼개지기 전에 유고슬라비아 연방이 있었어!
'티토(대통령)의 유고슬라비아 연방'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지금은?
보스니아 내전(※데이턴협정으로 종식)과
코소보 전쟁(1998년 발발, 내전?)을 포함하는
유고슬라비아 전쟁을 거쳐서 지금 형태로.....
(사실은 더 광범위한 구역에서....역사적 배경을 설명해야하니....생략)
아래 지도로 쪼가리가 났지! 
현재,
세르비아라는 국가는 코소보라는 폭탄과
보이보디나 자치주라는 잠재적 폭탄을 안고 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스릅스카 공화국(RS)은 저 6개의 나라 중
보스티나(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의 폭탄!
그런데 폭발시키겠다는.....

옅은 파란색으로 표시된 지역!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연방과
스릅스카 공화국의 면적 비율은 51:49이다.
지역적으로 2분할 되고
지역은 인종과 종교적으로 3분할 된 구조이다.
보스니아계(주로 이슬람), 세르비아게(주로 정교),
크로아티아계(주로 카톨릭).
밀로라드 도디크 (Milorad Dodik) 말이 틀린 말은 아냐!
지금 현재 정치구조가 괴상하긴 하지!
보통사람들은 과거의 악몽을 잊고 싶고
현재의 불안한 삶이나마 평안하게 유지하고 싶겠지!
하지만 정체는
유지와 발전이 가능하고 미래에 대응할 수 있어야겠지!
그걸 말하기 전에 스레브레니차 학살 사진부터
(스레브레니차 지역은 내전(?) 당시
유엔이 선포한 10개 안전지대 중 하나였어!
무력으로 지킬 수 없는 안전지대가 뭐지!
뭐긴! 문빨갱이! 이재명 부류들이 주둥이에서 나오는 데로
마구 씨부리는 젓까는 소리지!
핵무장국 북한과 말로만 평화?-젓까!
판문점 선언?-젓까!
종전선언?-젓까!
당시의 인간의 광기를 보여주는 (혐오스런)사진을
추가로 올린다.)
8000(?)여명 학살.
1995년 7월
세르비아군이 스레브레니차 포위, 유엔군철수,
네들란드군기지로 난민피난,
이윽고 진입한 세르비아군은
차후 총을들 가능성이 있는 남성과 소년은 총살,
소위 '북조선 해방군'인 로스케가 그랬듯이 여성과 소녀는 강간,
무장이 빈약한 네들란드군은
그런 세르비아군에게 기지로 피난한
5500명의 무슬림을 세르비안군에 내줌.
2002년 네덜란드 정부와 군 간부들이
살육을 저지하는 데 실패한 것을 지적하는 보고서가 발간.
이 보고서 여파로 내각 전체가 물러났다.
2019년 네덜란드 대법원은
스레브레니차의 350명 죽음에
네덜란드가 부분적 책임이 있다는 판결에 대한
항소를 기각했다.
2020년(기사날짜)까지도 계속 유해가 발굴되고 있다고 한다.
유고슬라비아 연방은 문화적으로
과거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카톨릭)과 오스만 튀르크제국(이슬람),
그리고 슬라브민족의 정교의 영향을 받았어!
유고슬라비아도 '南슬라브인들의 땅'이라는 뜻이다.
러시아는 동슬라브인이라고 할 수 있어!
이제 다음 이야기가 이해가 좀 될거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전체 인구 약 450만 명 가운데
보스니아계가 48%, 세르비아계가 37.1%, 크로아티아계가 14.3%다.
■1국 3체제
• 유엔에 의한 통합정부: 각각의 인종을 대표하는 연방의회와
3인의 연방 대통령으로 구성된 중앙 정부
(BH:Bosnia and Herzegovina)
(8개월마다 한 번씩 돌아가며 대통령직을 수행 임기는 4년.
밀로라드 도디크도 2018년 연방 대통령 중 1인으로 선출되었어)
• 보스니아계와 크로아티아계로 이뤄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연방
(FBiH: Federacija Bosne i Hercegovine)
• 세르비아계 스릅스카 공화국
(RS:Republika Srpska)
밀로라드 도디크 (Milorad Dodik)는
독립사회민주당(SNSD) 당수로
90년대와 2000년 초 세르비아 민주당보다 온건하게 평가
이후 슬라브 민족주의와 분리주의 입장을 강화.
무지막지(?)하게 권위주의적으로 변했다는! (?)
보스니아 연방체제 거부, 세르비아와 친러시아 친중공.
2017년 미국에 경제제재대상인물 지정.
(미국 관할권 내 재산이나 이자도 동결,
미국인은 그와 거래하는 것이 금지.
물질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람도 제재.)
1998년~2001년까지, 2006년~2010년 스르프스카공화국의 총리,
2010년~2018년 스릅스카공화국의 대통령을 역임.
2018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3인 대통령 중
세르비아계 대표 대통령으로 당선 (53.88%)
RS를 지배하는 짱먹는 인물!
그런 인물이
스롭스카 공화국을 분리해 나가겠다는 거지!
(그런데 저런 모양의 쪼가리가 제대로 된 국가가 되겠어?
세르비아에 흡수되던지 아니면-거의 바다를 향해
쭉 밀고 나가는 거지! 99.999% 전쟁인거지!
세르비아도 바다가 그립지 않겠어?)
RS는 세르비아 괴뢰국이랄까? 아니면 친러시아계랄까?
암튼 앞으로도 EU의 이해관계와 세르비아와 러시아의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편을 나누다 보면 인종과 종교적으로 나뉘고
인간들은 서로 죽이겠지!
일단 시작은 EU 중심국인 독일이 먼저?
아니면 러시아가 세르비아를 리모컨해서?
암튼, 성냥개피는 무진 무궁하니까!
※Dayton Agreement (데이튼 협정)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에서 체결.
정식명칭은
General Framework Agreement
for Peace in Bosnia and Herzegovina.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의 평화를 위한 기본(얽개-잠정)협정?
《보충》
GREAT GAME-유럽의 화약고 발칸-약간의 보충
(길이가 아니라 내용이 빈약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