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후쿠야마의 역사의 종언(1992) 30주년


20세기 최후의 보수주의 철학서이자 미래비전서 국제정치학이론서이며,  서구식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온 모든이들에게 보내는 찬사이며
헌정시 같은 작품임 나오자마자 사회적 파동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국제정치를 배우는 학생들에겐 필독서이자 바이블처럼 여겨졌음
21세기 시작 전까진

내용인즉 간단히정리하면
공산권이 붕괴로 이제 전세계가 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적)를 보편적이고 당연한 체제로 받아드리며 더 이상 전쟁도 갈등도 사라질것이며
손에 손잡고 유래가 없는 풍요의 시대가 도래할것이다 라는 장미빛 낙관론

현실은 그러지 못했지 
21세기와 함께 시작된 테러와의 전쟁, 북한 핵실험 ,isis,금융위기, 편입하는 않고 여전히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는 러시아 구소련놈들
그리고 중국의 부상  사실상 지금은 신냉전이 도래했다
30년 전 당시에는 누가 알았겠나? 사실 몇명은 알고 있었음  대표적으로 사무엘 헌팅턴이 90년대에 이슬람세력과 중국의 부상해서
충돌 할꺼라고 정확히 예측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