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흥은 20대후반까 지겹게 다녀서
요즘엔 간간히 마사지나 받으러 다니는 게이다
지지난주일욜 다가오는 월요일이 두렵고 짜증나서
참치회 시켜먹고 마사지샵 검색해서 예약하고 방문함
입장했는데 늘상 그렇듯 카운터엔 돼지문신충이 있어야하는데
30대중반으로 보이는 젊은 여자가 있더라
머쓱하기도 하고 일단 샤워하고 방에가서 가운만 입고 담배피고 있는데 카운터에 실장년이 갑자기 문열고 들어옴
지금 손님이 아직 있어서 아가씨들이 늦어진다고
지가 마사지 해주고 마무리를 아가씨 들여보낸다고 함
평소같았음 이럴거면 예약시간을 맞춰서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면서 나오거나 했겠지만
실장년이 외모도 나쁘지않고 아담한데다 레깅스까지 입고있어서 거부감없이 마사지 받기시작함
방에 히터를 켜놔서 그런지 이년이 등뒤에서 주물주물 하다 덥다는 말을 하길래 그럼 실장님도 옷 벗으라고 했더니
이년이 웃으면서 그러고싶은데 손님오면 나가봐야해서 어렵다고 둘러댐ㅋㅋ
뒤에서 마사지하면 그 응디사이로 손을 쓸어내리면서 부랄스치키 스킬이있는데 실장이 그짓하니까 존나꼴리고 흥분되더라
평소같으면 응디나 가슴도 더듬거리면서 만졌을텐데
가게 책임자가 잠깐 마사지만 해주는 상황이라인식되지
쫄보답게 그렇게 못함 ㅅㅂ
암튼 그렇게 30분마사지 대신받고
메인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시바 업소업장년들에게 수년간 길들여진 몸과 뇌라 흥분감이 싹 가심
여자가 대놓고 벗고 ㄷㄸ을 해주는데 끝내기가 싫더라
결국 마무리 됬다하고 내보내고
실장한테 문자보냄
아가씨가 너무 별로라서 그런데 실장님이 마사지 다시 해주시면 안되냐고 8만원 추가로 낸다고 하니
실장년이 그럼 조금 기다리라고 하더라
그렇게 다시 실장이 들어와서 마사지하는데 맹목적인 서비스 말고 일상대화 하면서 마사지받는게 너무 꼴리는거야
내가 연애도 되냐고물었더니 절대 안된다 하더라ㅋㅋ
나도 너무 흥분된기분이 앞서서 그런지
그뒤로 엄청 들이댔는데 너무 철벽이라 포기함
내가 레깅스만 벗으라고 그러면 부비부비 하비욧으로 마무리 한다고 하니까 얘가 자긴 그런걸 해본적이 없다고 수줍어함
내가 설명해주고 그렇게 하비욧 시도
내가 평균보단 커서 딱딱한 안마침대에서 하비욧 하면 공격만 잘 하면 두번에 한번은 삽입이 가능하거든
그렇게 젤 바르고 뒤에서 하비욧으로 동굴찾으며
피스톤질을 존나게 했음
이 실장년이 방어스킬이 딸렸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