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해서 공개해 봐. 칼로 니 친정 엄마, 씨발년아, 씹구멍 찢어서 좆탱이에...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그러고 삽니까? 지금 최고의 자리에, 성남 시장, 최고의 자리, 100만 시민을 아우르는 사람 아닙니까? 형도 하나 포용을 못하는 사람이 무슨 시민을 아우른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응?

야 이 씨발년아.

나는 너처럼 욕 안 해.

(잡음)

아니 이렇게 욕하려고 전화했어요?

칼로 쑤셔가지고...

정치가 이렇게 무서운 거야? 권력이 그렇게 좋은 거냐고! 응?

(잡음)

얼마나 시댁에 가서 우리 욕을 했으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