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어떻게 한 번 따먹어보려고 지랄 발광을 다하고
시간내고 돈쓰고 별 지랄을 다 했는데

이제는 한 번 대주겠다고 카톡와도
임신공격 당할까봐 두렵고
상폐년 보러 시간 쓰는 것보다 싱싱하고 맑은 여친 얼굴 한 번 더 보는게 좋고
딴 년 함 먹고 싶으면 안마방가서 가만히 누워있으면 젖탱이, 보지로 바디 타주다가 물빼주는게 더 좋음

그 콧대 높던 년들 이제 슬슬 빨대 꽂으려고 돌아다니는 게 보이는데,
아 좀 늦게 돌아다니는 거 아닌가 생각하면 안타깝기도 하면서
결국 호구새끼 하나는 잡힐 거 생각하면 결혼식 가서 호구새끼 능욕시키고 싶어서 함 먹고는 와볼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