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
내 말이 진실이 아니라면 손가락을 잘라 버리겠습니다
나는 단언합니다
광주 화정 아이파크 참사 현장에 지금 노란 리본이 달리기 시작하는데
이는 그곳에 똥파리같은 빨갱이새끼들이 꼬이기 시작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껀수만 생겼다하면 뭔가 사고만 터졌다하면 똥파리처럼 달려드는 것이
빨갱이년놈들의 종특이란 것은 세상이 다 압니다
심증 !00%의 현상이 지금 광주화정 아이파크 현장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의 사과를 쑈라고 몰아붙이고 처벌받아야 한다고 악다구니를 씁니다
안전감시 업무를 수행치 못한 감리단 등 일차적이고 직접적인 책임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오너만을 기를 쓰고 죽이려듭니다
이 모습은
세월호라는 가슴 아픈 참사를 이용하여 박근혜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던
좌익 빨갱이 새끼들의 행태 그것과 정확히 판박이입니다
중대재해 처벌법은 노동자 편향의 입법으로서 악법입니다
나의 체험으로는 안전사고의 7내지 8할은 노동자 개인의 책임이었습니다
그것을 사업주와 기업오너에게 형사적 책임을 묻겠다고 하면 분명히 지나친 것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점점 기업하기 좆같은 나라가 되어가는 것이고
이것은 오히려 노동자 등 소위 기층민중의 삶을 더 팍팍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사회 역사의 진실은
지주가 있어야 소작인이 먹고 사는 것이고
기업이 있어야 노동자 등 서민이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사악한 빨갱이새끼들은 이들 뒤집어 편형적인 노동가치만을 내세우며
반기업정서를 조장하고
인간을 가진 자와 못가진자, 노동자와 자본가로 나누어
인간의 인간에 대한 혐오와 증오와 적개심만을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들!!!
광주 아이파크 아파트 건설 붕괴참사 현장에 노란리본이 나부끼기 시작했다는 것은
우리의 경험을 토대로 생각할 때
똥파리처럼 빨갱이들이 꼬이기 시작했다는 징조에 다름 아닙니다
광주 화정 아이파크 참사의 배경에는
소위 민주화의 성지라는 전남 광주의 건설관련 밑바닥 정서가 얼마나 썩어문드러져 있는 지를 말해줍니다
모든 책임을 현대산업개발이라는 일견 문제많은 기업에만 돌리고
이용섭시장이하 관련 공무원의 관리책임에 대해서는 일언 반구도 언급도 없으며
과도하게 기업오너을 공격하고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듯 반기업정서를 부추기며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어처구니 없는 짓거리를 또 반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비유적으로 말하면
어떤 여자가 푸념하기를 < 왜 내 주변에는 애매한 사내새끼들만 꼬이는 거야?>라고 한다면
그것은 그 계집이 애매한 년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 잘난 민주화의 성지 광주 화정 아이파크 현장에서 일어난 참사의 배경 또한 그와 다름 없습니다
어이없는 참사가 두 번이나 연거푸 같은 업체에 의해 일어났다는 것은
기업도 문제지만 관리감시 책임이 있는 광주 지자체와 그 시민들의 책임도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형제들!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참사 현장의 노란리본 물결이
또 어떤 블랙코미디를 연출할 지 다 같이 지켜봅시다
오는도 우리일베 형제들, 즐거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