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주말 잘보내고들 있지?

일게이가 약속이 뭐 있겟노?

새벽에 차키부터 챙기고 시동을 걸었다.

일찍나온거 먹지도 않는 아침이 생각이 나서 우선 진부령에 가서 황태구이를 먹기로 했다.



내발이 된지 4년된 아방슨 ㅍㅌㅊ??



내가 시킨건 1인분 황태구이 세트 만오천원 ㅋㅋ

한두번 갔던곳인데 괞찮더라... 다른게이들도 함 가봐.



그리고 하조대라는 곳을 가봤어. 전망대가 있다고 해서 갔는데 입구 막혀있음 ㅋㅋ 

그리고 근처 돌다가 서퍼비치에 가게됨 ㅋㅋ



솔직히 해수욕장 다 고만고만 하더라... 그래도 사진이라도 찍어봄



오른쪽에 자세히 보면 삼각대 같은거 보이지?? 커플 둘이서 스냅샷 찍는데 현타오더라 ㅠㅠ



돌아가는길에 한계령이라는 곳을 지나갔어. 뭔가 웅장함. 오르막 내리막 드라이브 재밌었다.

그리고 집에 후딱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