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감수성이 높은 건 당연한건데 

유독 한녀들만 공감능력, 감수성 제로임

가끔씩 한국남자보고 공감능력 제로라고 어필하는데 

한녀들 공감능력의 실체는 억지 부리고 떼 쓰는 걸 받아주는 사람이자

감수성의 실체는 유행에 휘둘려 본인의 기호조차 남의 기준에 맞추는 것.

한 예로 한녀들의 좋아하는 분야의 스펙트럼은 굉장히 좁고 일관화 돼 있다는 것이다. 

대중의 관심사가 곧 본인 스스로의 관심사라는 거지.

본인이 믿고 싶은 것만 믿으면 보고 싶은 것만 본다.

그게 딱 한녀의 전형적인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