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남 살해 사건 :  신경물질 VX를 코 부근에 바르기만 해도 심장마비로 사망. 
                            베트남 여자 흐엉을 시켜서 장난치는 척 하면서 얼굴에 묻히고 도주.

◆ 세르게이 스프리팔 사건 :    VX보다 7-8배 독성이 강한 신경물질 "노비촉" 사용.  30초만 노출돼도 즉사한다. 
주로 문 손잡이나 집기 등에 발라놓는다. 
   러시아 군정보기관인 총정찰국(GRU) 소속 대령으로 유럽에서 근무하다가
영국 정보기관인 MI6에 포섭돼 이중간첩으로 활동해오던 세르게이 스프리팔. 
러시아에서 수감 생활을 해오다 러시아 스파이와 맞교환되어 영국으로 돌아온
세르게이 스피리팔은 그의 딸 율리야와 함께 2018년 3월 4일 런던 남부 솔즈베리에서 외식하러 나갔다가
쇼핑몰 벤치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다.
당시 이들 부녀는 러시아 GRU 요원 2명이 집 현관 문 손잡이에 발라놓은 노비촉에 중독됐다.
영국 정부는 수사력을 총동원해 이들의 소행임을 밝혀냈고, 보복 조치로 자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 23명을 추방했다.

◆ 알렉세이 나발니 사건:   푸틴의 정적이자 야당 지도자인 나발니가 2020년 8월 20일 러시아 국내선 기내에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독일로 즉각 후송되어 조사한 결과, 독일 정부는 알렉세이 나발니가 신경작용제인 노비촉(Novichok)에 공격당했다고 밝혔다.
슈테펜 자이베르트 총리실 대변인은 2일 성명에서 독일 연방군 연구소의 검사 결과, 나발니에게 노비촉 계열의 화학 신경작용제가 사용된 것으로 "의심의 여지없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독극물 테러 이전 나발니의 모습 / 이후 나발니의 모습)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등 서방 45개국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 독살 시도 의혹을 해명하라고 압박에 나섰다.
2021년 10월 5일(현지시간)  유엔 화학무기금지기구(OPCW) 45개국 대표는 이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는 자국 내 화학무기 사용을 조사, 조명하기 위해 취한 조치를 상세히 설명하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관련 의혹을 조사할 OPCW 사찰단 방문을 연기한 이유도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미 국무부도 "러시아 정보국 요원들이 러시아만 소유하고 있는 노비촉을 이용해 나발니를 독살한 것으로 결론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이유없이 갑자기 사망한 수많은 반북, 반중 인사들, 
한국 수사기관 병신새끼들은 독극물 검사라도 해봤냐??? 
이래서 사람은 미국, 영국, 독일등 자유 선진국에 살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