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경총회장) : 후보님께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참석한 저와 기업인 모두 뜻깊게 생각합니다

윤석열은 뭐가 되냐 ㅋㅋㅋ 끝났구만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