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척의 항공모함과
미국 3척의 항공모함
일본측의 잘못된 전투로 미군기가 낮은 고도로 전투 걸어오자
일본 대공포와 전투기들은 일제히 낮은 고도의 미군기를 요격하던중
이때
높은 상공에서 날아오던 폭격기를 놓치고 그대로 항모상공으로 진입을 허용 단 5분만에 항모 3대를 잃음
항모 3대의 격침으로 일본 전투기 조종사들은 돌아올 항모가 사라지자 전의상실을 넘어 살아 돌아오지 않겠다는 각오로 미 항모에 접근하여 대부분 사망 하였지만 불굴의 의지로 폭탄투하에 성공하여 격침 시킴
일본은 레이더가 없었지만 미군은 레이더가 있었기에 미리 대비를 완벽히 했지만 기적적으로 일본의 투지로 공격을 성공시킴.
엄청난 손실과 절망적인 상황이었으나 약간의 희망을 봄
일본은 나머지 한대의 미국 항모를 무조건 잡고자 모두들 피눈물을 흘리며 전투기 폭격기 발진
이런 결정을 한 이유는 살아남은 히류 항공모함은 미군의 항모를 2대로 판단하였는데 한대가 대파되어 한대만 살아있기에 1:1로 생각했음
일본의 정찰기가 미군의 항모가 3대라는걸 알았으나 무전기 고장으로 알리지 못함
결국 나머지 항모 히류도 폭탄을 투하 당하며 침몰
일본의 정규항모 4척 손실이라는 믿기 힘든 전과에 일본해군수뇌부는 정적만이 감돔
알레스카에 보내 놓은 항모를 급히 돌아오라 했지만 너무 멀기에 의미가 없었음
항모4척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기동부대가 파괴되는 모습은 지옥과도 같았음 필사적으로 불을 끄려 노력했지만 계속 되는 공격과 내부의 폭탄이 터지면서 걷잡을 수 없게 됨
망망대해에서 도망칠 곳 숨을 곳이 없던 그 곳에서 온갖 비명소리와 폭발소리 그들을 생각하면 너무 불쌍하다
일본이 항모를 나누지 않고 6대를 한번에 모아서 움직였다면 어땠을지 종종 상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