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치가 떨리고 악 소리가 나온다는 그 유명하다는 산
느낀점 개뿔이나 치가 떨리고 악소리가 나오노
소백산 보다 훨씬 쉬웠음
고로 비트코인은 그냥 큰 이슈 없이 올라갈듯
아니면 정성이 부족하다 판단이 드는거니 그럼 덕유산 기도메타 등산 가야겄지
그리고 물려 있거나 방구석에서 차트만 보고 있는 게이들을 위하여
다리다친 깡도사를 위하여 사진 좀 올려본다
대리 만족이라도 하시도록


치악산에서 빡시다는 구룡사에서 출발
그리고 출렁다리 누군가 하트 그려놓고 사랑해 만든거 발로 무참히 밟아버림
하락은 견뎌도 커플들 달콤한 놀이 하는거는 못참지

















사다리 병창길 이름이 절벽 길 뭐 그렇다고
치악산 정상에 세개의 돌 탑이 있는데
64년도에 빵찝 아저씨가 자다가 꿈에서 산신령이 나타나서
니 이쉐리 지금 잠이 오나 죽고잡나
기분나뿌노를 외치면서 3년동안 3개의 돌 탑을 꼭 치악산 정상에다 만들어 놓아라고 개깡다구 부려서 빵찝 아저씨가 얼탱이 없어 하다가
가만히 생각 해보니 꿈에서 이사람이 누구노
바로 하나님과 부처님과의 쌍벽 수준의 능력과
특히 신기가 있다는 산 속에는 수많은 기도원이 있고 추종하는 예쁜 여자들도 수없이 많으니 어찌 빵찝 아저씨가 틀딱 산신령의 명을 거역 하겄노
그래서 3년동안 세개의 돌 탑을 결국 만들어버렸다는
그이후의 소식은 나도 모름 아무튼
오늘 산행은 ㅅㅂ 물도 얼고 손가락도 얼었던 산행이었음
았!!머리카락도 얼었다는
그리고 준틀딱 간만에 셀카 한번 찍어 봤다 이기
좋긴 좋더라 딱다구리 쉐키 연신 나무를 파던데
ㅡㅡ 개고생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