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01/06/PAN6DXWIWFFWXNWVE7K5K546LA/
‘양적긴축’까지 시사… 뉴욕 증시 초토화시킨 미 연준 의사록
2022년 1월6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예상보다 강력한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
테이퍼링 넘어 ‘양적긴축’까지 거론.
아예 돈을 거둬들일 방안까지 거론.
미국 실업률하락 / 높은 물가상승률.
3월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조기 인상할 가능성.
나스닥 3% 급락, 환율 1200선 돌파.
그 동안의 떡밥들!

https://www(forbes).com/sites/georgecalhoun/2021/09/23/tapering-talking-tightening-the-federal-reserves-masterful-messaging/?sh=3158a4917eea
forbes가 금지단어라네! 그래서 괄호 넎음. 필요하면.....

미ㆍ중 Peaking Power Trap 이론과 한국ㆍ대만의 운명(3)
https://m.ilbe.com/view/11369798027?search=%EB%8F%8C%EA%B3%A0%EA%B8%B0&searchType=nick_name&listStyle=list#_enliple
에서 국제정치이론을 소개.
"중국의 부상은 신기루가 아니다.
수십 년간의 성장은 중국에게
세계적인 영향력인 경제적 힘을 주었다.
주요 기술 및 통신 인프라에 대한 주요 투자는
전지구적 강력한 위치를 차지했다.
다대륙 일대일로.
중국의 점점 더 강력해지는군대의
서태평양에서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가능성"
거기에 해당하는 하나의 data로서
현실화 되고 있는 미국의 긴축정책에 반응하는
몇 나라의 통화교환비와 중국의 통화교환비 변동을 통해
신기루가 아닌 기축통화를 위협하고자 하는
"짱깨CCP의 종이 쪼가리"의 위상을 일견한다.
그 전에 미리 경제와 과학, 그리고 학문적 질이
흔히 국가의 POWER(국력)을 측정하는 다음 공식 속에
명시적으로 보이지 않는 다른 많은 것들과 함께
녹아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싶다.
WILL(의지)과 Strategy(전략)은
국민들의 의식 - 개ㆍ돼지 수준의 의식까지도
포함된다는 사실을 특별히 밝히고 싶다.
기업가 정신, 직업 의식, 군인정신, 법관의 의식,
학자의 양심, 건전하고 올바른 상업정신 등 등..........
일본제국은 서양의 학문을 받아들여
주변국들의 지리와 풍속, 종교, 생태조사와
정보활동을 통해 강고한 의지와 전략으로
대동아 제국을 꿈꾸었다.
비록 실패했지만!
당시의 일본의 어류조사등 식생물의 명명과 연구결과가
아직도 동남아시아나 멀리 버마해와 뱅골만,
중부태평양 국가까지 연구조사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POWER = (C+E+M) × (S+W)
C : Critical Mass /자원 - (인구,자원,영토)
E ; Econony /경제력
M : militery /군사력 × (S+W)
S : Strategy /전략
W : Will /의지
저 관계식을 배울 때,
제대로 된 지도층의 전략과 의지가 "Zero"인 국가는
물질적 풍요와 군사력에도 불구하고 곱셈 "×"을 통해
"국력이 없는 것이라는 마찬가지"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고래의 신분제 질서도 폐지하며,
당대에 비교적 자유롭고 풍요로웠던
중국의 송나라가
어떻게 금과 원에 멸망해 갔는 지,
생각해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아니,경제이야기에서 갑자기 국력 이야기인가?
돈이라고 이름 붙인
종이 쪼가리 이야기를 통해
별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좀 그럴싸한 구라로 만들어 풀기 위해서다!
어떤 관점이냐에 따라서,
말 그대로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기 때문에
구라라는 것이다.
국제정치의 세계는
서로 신뢰하기 힘들기 때문에
힘이 지배하는 세계이다.
"질서를 주도"하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서 국력(파워)이다.
나머지는 알아서 긴다는 거다!
그럼 다음으로 생각해 볼 것이
그 나라 국력의 표상인 돈의 힘이다.
35달러를 가져오면 금1온스(31.1g)를 교환해 주는
금본위제를 닉슨이 1971년 폐기한 이후
사실상 모든 화폐는 종이쪼가리이지만
발권기관인 정부가 보증하는 교환가치를 가진다.
국가의 보이지 않는 부채이다.
누군가 국가의 권력(power) 중에
가장 믿을만 한 것(무기)이 돈이라고 했던가?
신용은 믿음의 다른 말이고
그것은 안전의 다른 말이며,
안전은 생존능력의 다른 말이며,
아직 도달하지 않은 시간에 대한 기대이다.
달러는 신뢰를 잃어왔고,
상대적으로 인민폐(RMB)는 나아지는 듯 보인다.


미ㆍ중패권이 본격화 한 초기,
달러에 도전하는 모양새로 비춰진 초기에는
정치적으로 불안해 보였다.
세계의 공장으로서 중국을 당장 대체할
케파와 질(인도는 아직.....)을 보증하는
서플라이체인을 갖추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분명해지고,
코비드-19의 세계적 경기침체 속에
14억 거대 소비시장의 가치와 함께
반대급부로 중공CCP의 종이쪼가리 가치를 높여,
달러 금융정책에 따른
교환가치의 변동성이 낮아진듯 하다.
한국 원화, 영국 파운드화, 일본 엔화에 비해 중국 위안화는
상대적으로 미국의 달러 영향을 덜 받게 된 듯 하다.
(물론 그외 다른 요인들도 많다.
일각에서는 중국이 미국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양적완화로
위안화유통량이 작다는 것을 말하지만 글쎄!)
어쨌든, 돈의 교환가치는 현실을
가장 직접적으로,
가장 즉시적으로 반영하는 듯 보인다.

https://www.xe.com/currencycharts/?from=USD&to=EUR&view=2Y
그럼 세계 생산ㆍ소비 구조에서
그 생산능력과 소비력을 평가 받는 다는 것이
미래의 안전을 담보 해주는가?
그것이 바로 물리적 충돌 이전에 존재하는
미ㆍ중패권경쟁의 본질을 이루는 한 부분이다.
달러라고 부르는 종이로 전세계인이
젓 빠지게 만든 물건을 교환하는
원더풀 어메리칸 월드!
단지 종이 쪼가리로 평가되는 돈과
자원과 노고가 깃든 물건을 누가 교환하겠는가?
돌의 크기가 클 수록 가치가 높은 돌화폐를 사용한
옛날 어느 원시부족은,
어느 누가 배로 이동 중에
깊은 물 속에 빠뜨린
커다란 돌 화폐조차,
집단 구성이 그 사실을 알고,
거래자 상호의 인정 속에 그야말로
"신용화폐"로 교환가치를 인정했다고 한다.
그것은 훔칠 수조차 없다.
하지만,
달러는 그 교환가치와 저장가치를 유지하고
증명하기 위해 엄청난 노고를 요구한다.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교체되어도
대중봉쇄정책은 계속된다.
중국은 어려움 속에서도,
여전히 세계 서플라이체인의 중요자로서,
거대 소비시장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화폐는 교환가치로서만 아닌
저장가치가 존재하는 데,
그 때 저장은 화폐 교환가치 뿐만 아니라,
발권기관의 미래가치도 함께 저장한다는 것이다.
미국이 말하는 가치동맹은
중공CCP의 화폐가 보증하는 미래세계는
자유민주가치의 국가는 결코 동의할 수 없는
끔찍한 세계라는 주장이다.
(한국인으로서 지정학적인 이유로 격하게 공감한다.)
중공CCP 보증의 종이쪼가리의 미래가치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니 미래 자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유럽(?)과 미국, 일본
그리고 소련(?)마저 암중으로
중국을 압박한다.
-국제정치의 세계는 냉혹하다.
라는 뻔한 말을 일단 전제로 깐다.
이번 미국의 금융정책은
전 세계적 자산가치 하락을 불러올 것이고,
(특히 이머징마켓은 끔찍 ? )
미ㆍ중패권경쟁에 집중한다는
바이든 정부는 과연
잠재적 가치동맹국을 포함한 동맹국들 보다
중공CCP의 주머니를 훨씬 더 탈탈 털어버리는
"어떤 요술"을 보일지가 궁금하고 기대된다.
미국의 세계 경영 능력과
패권경쟁에 임하는
진정성을 제대로 평가할 기회가 다가온다.
패권경쟁에 동참하는
동맹들의 차후 결속 강도(强度)도 함께
가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더구나 21세기는 전쟁의 시대!
Please! Please!
Alz Joe!
아! 참!
그렇지!
깜깜한 밤!
별도 달도 모두 ALZ였지!
Sor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