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에 엄마 존나게 패고 

 

정신병원끌려갓다 

 

판정은 당연히 정신질환으로 판정받앗고 

 

근데 어릴떄 솔직히 엄마는 아빠가 집에 잘들어오지않앗고 

 

밖에서 근무만해서

 

엄마는 육아스트레스를 자식한테 풀엇다 

 

물건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그랫다 

 

엄마는 우울증이잇엇던것같앗다 

 

 

 

결국 학창시절은 좆망하진않앗지만 찐따무리에 속햇고 

 

내로써는 힘잇게 살아갈려햇지만 결국 그렇게 안됏다

 

중3떄는 한놈이 계속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소풍갈떄 떨구고 눈오면 눈 던지고 그랫다 

 

중1떄는 아마 따가리엿을거다 심부름하고  체육복셔틀이엿다 

 

고딩떄는 그나마 좀풀렷는데 조용히 잇는 새끼엿다 '

 

독학재수때는 중딩떄 잘나가는애들이 나 존나 까더라 

 

학창시절은 애초에 다 지낫고 문제는 

 

정신과새기들이 좆같은데 

 

뭐가 좆같앗냐면 

 

물건 도난당해도 책임안지고 

 

거기 있던 형이 시비걸어도 그냥 냅둬버리고 

 

아무튼 솔직히 정신병원새기들 다 병신같앗다 

 

거기서 성추행도 당햇다 내 고환 계속 잡더라 

 

그래도 냅둬버리고 미친년들이다 

 

나중에 몇년뒤에 그게 울화통이생겨서 

 

사과받으려고해도 잊엇다고 말만한다 

 

쓰레기같은새기들이다 끼리끼리논다고 결국 다 똑같은새기들이다 

 

나 솔직히 학창시절도 좆같고 20대 초반도 개좆같앗는데 

 

이제 자살할가 싶다 니들 생각은 어떠냐 

 

솔직히 좆같아서 슬프고 최근에는 코뼈를 자해햇다 

 

내코뼈 존나 떄려가지고 휘어졋다 

 

그게 존나슬프다 자살할까 싶은데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