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뻐근해서 마사지 받으러감
(뻐근할때는 아로마 보다는 타이가 낫더라)
환복하고 꼬추 긁적거리면서 핸드폰하니까 푸잉이 들어옴
생각보다 쌔끈하게 생겼음 피부는 태닝잘한것처럼 윤기나있고
반팔에 돌핀팬츠에 시크릿염색 들어가있어서 스타일도 좋았음
키는 평균이였지만 마르고 팔다리가 길어서 비율 좋았음
몇살이냐고 물어봤는데 22살이라고 함.. 한국말은 많이 어눌...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솔직히 엄청 시원하게 하진 않았는데 걍 피로는 풀림
허벅지쪽에 손이 슥 들어오더니
오빠 서비스? 서비스 오케이?
얼마?하니까 2만원이고 현금만 받는다고 해서 찔러줌
근데 젤바르고 손으로만 흔들어 주더라
입으로 해달라니까 3만원 더달래... 손으로만하는건 뭔가 아까워서 3만원 더줌
땡큐땡큐 거리면서 키스살짝해주고 내 목 혀로 핱아주고 뿅가게 해주더라
상의 탈의만하고 하의는 안벗었음 근데 만져도 뭐라안하고
가슴 만져주니까 신음소리 잘내줌
69는 안해줬는데 걍 바로 내 대중이랑 부랄 핥아주고 계속 흔들어줌
내 유두 만지작거리면서 열심히 사까시해주는데 그모습 지켜보면서 뭔가 대접받는 느낌이였음
천천히 하다가 빠르게하고 혀로 막 드리블해주는데 천국이 따로없음
하다가 다시 내 유두 핥으면서 흔들어주고 내 귀까지 핥아줌 지렸음....
근데 난 입으로만 해줬으면 좋겠는데 허리랑 유두쪽을 더 많이 핱아준듯
입으로 해줄때 싸도 되냐니까 입에싸면 안되고 쌀때 말하라고함...
머리잡고 계속 사까시받는데 나올거같아서 말하니까
뺀다음에 고추 내 배꼽쪽으로 놓고 존나 흔들어서 빼주더라
좋긴했는데 내몸에 묻으니까 좀 거시기하긴했음;;
여튼 내몸 닦아주고 가그린 주면서 같이 가글한다음
자기 리사라고 예명알려주고 다음에 또 불러달라고 하고 내 볼에 키스하고 런함
원래 마사지만 받을 생각이였는데 생각보다 스타일 좋았고 나름 만족했음;
후... 또 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