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극초음 미사일? 깝치지마라 제발. 부탁이다.

요란 떨지마라. 걱정하지마라.

 

지존자가 보시기엔 유치원생 물로켓이다. 

누차 얘기하지 않았느냐? 어찌하여 열방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그 종들에게 준비하는 지혜를 주시지 않았겠느냐?

 

창조자가 그렇게 어리석으며 우스꽝스러우냐?

방백들에게 능히 지혜를 주시지 않았겠느냐?

너희는 경의 기록을 개그나 웹툰으로 보았도다.

 

내가 그것을 밝히랴? 또 천기누설 당하랴?

일개 엔지니어일 뿐이나 이것을 알게 하셨도다.

그런 형제들이 여럿 있음을 알라.

 

다만 이것을 알고 또 사치와 부요에 눈이 멀고 저들이 경거망동할까하여 말하지 않노라.

부요한자는 그 가진것으로 방탕해지고 가난한 자는 횃불을 들고 다시 권력자가 되려하니 이 모든 것이 헛됨이요.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단지 균형을 지켜보고 더 이상의 희생을 막고자 하는 것이니, 모든 것의 심판은 주께서 하실 것이라.

 

주께서 손을 드신즉 어느 나라가 무사안일 하겠느냐? 

모세처럼 온유와 자비로 민족의 멸절을 막아 기도하는 것이 종된자의 직분이 아니겠느냐?

 

그러나 내가 본 바, 때가 진실로 가까왔으니 모든 비밀한 것이 그 종들에게 풀어지리라.

촛대도 옮겨지리라. 성전 안팎이 측량되리라.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가 일어나리라.

항상 깨어있고 근신하라 하신 것이 주의 말씀이라.

잡다한 세상 초등학문에 매이지 말라. 이는 악한 것에서 나서 우리에게 분요함을 주노라.

기술과 과학이 아니라 거룩한 영이 우리 영혼을 살림을 내가, 느지막히 알았노라. 오직 기도하고 사랑하라. 모든 쓸 것을 풍족하게 주시노라.

 

만국을 다스리되  철창을 들고 질그릇 부수듯 하리라.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