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가장 큰 문제. 

표현 만 보면, 사람 생각을 오장육보까지 읽을 수 있게 함.

그런데, 자기는 상대가 못 읽는 줄 알고 있음. 

기본적으로, 이게 어디서 나오느냐?

검찰 생활 기간 동안 책을 많이 안 본 거여. 

물론, 실제 실무형 법 기술자일 경우, 나름 인정한다.



앞서도 비교했지만,

꼭, 인턴에게 중대업무 맡기는 불안감이 제일 심하다.



<포지셔닝> 

선거판에서 이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겠더라.

마케팅 개념으로 상품으로서 자기를 어떻게파느냐 

이 개념 없이, 

지가 강증산이다. 대동세상연구중임. 

찢재명만 해도 대동세상 짜증나는데